의료진 답변#유방암#치매

유방암 아리미덱스정 복용중

멍청한판다#681162026년 10월 1일101
유방암진단받고 담배는 끊었는데 아직 맥주를 못끊고 있어요 남편이 야간근무라 혼자 있으면 우울하고 외롭고 답답하고 걱정이 너무 많아 수면제와 함께 맥주를 먹고 잠을 청합니다 정신과에서도 약을 더이상 늘려 주지도 않습니다 약을 7알 복용 하는데 더이상 늘릴수 없다고 하고 약을 끊어보자고합니다 제가 약을 먹은지 13년이 넘어가서 어느날 약에대해 알아보니 무섭더라고요 그래서 정신과 선생님께 저 이약 계속 먹다보면 저 치매 걸리는거 아니 냐고 물어보고 하니 그때부터 이제 좀 끊어 보자고합니다 여러 병원을 다녀봤지만 선생님들은 약만 처방해 주셨지 약에대한 부작용이나 어떻게 복용해야하는지 정확하게 알려주시는 곳은 한곳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잠들기 힘들고 맥주를 좋아했기때문에 맥주와 약을 함께 복욕용했습니다 그 결과는 처참했죠 그래도 전 약 먹으면 아무것도 모르고 아침을 맞이했으니 신랑이 애기하줘도 약 때문에 그런거라 별거 아니라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그게 얼마나 잘옷된 행동이고 무서운걸 안지가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담엔힘들더라도 오래 걸려도 끊어보려고 선생님께 애기해 보려구요 잠결에 밥을 먹고 무엇이든 먹어되서 호르몬약까지 먹고 있는데 살이 하루가 다르게 불어 나는게 무서워서 두렵습니다 유방암은 살이찌면 재발율도 높고 마니 위험하다고 해서 지금 두렵습니다 티비에서 파라다이스 그레인이라는 약에 대해서 봤습니다 이약이 저에걱 도움이 될지 궁굼합니다 교수님께 물어보 먹어야할 약인지 그냥 먹어도 되는 약인지 궁금합니다 맥주도 못 끊고 수면제약 부작용 때문에 자다가 무엇인가 먹어버리는 약때문에 살이 무지 찌고 있습니다 어떻게해야할지 저도 도와 주세요 이러다 저 남편 곁을 떠날까 죽을까 너무 두려고 무섭습니다 호르몬약 자체가 살을 더찌게 하는거라 들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적게 먹고 운동많이 하라고 하셨는데 쉽지 않습니다 제발 저 정신 차리게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정확하게 알려주세요 꼭 지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답변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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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휴의사비뇨의학과 전문의2026년 10월 5일

    먼저 묻겠습니다. "죽을까 두렵다"는 말이 스스로 목숨을 끊고 싶다는 뜻이면 오늘 바로 109(24시간 운영합니다)에 전화하십시오. 수면제와 맥주를 같이 먹는 것이 가장 위험합니다. 호흡이 느려지고, 기억이 끊기고, 자다가 먹는 행동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맥주부터 끊으십시오. 많이 마셔 왔다면 양을 정확히 말씀하십시오. 13년 먹은 약은 혼자 줄이면 안 됩니다. 정신과에서 줄이는 계획을 천천히, 적어서 받으십시오. 호르몬약도 임의로 중단하지 마십시오. 살이 찌고 있다는 점을 암 주치의께 말하고 영양·운동 상담을 요청하십시오. 파라다이스 그레인은 건강한 성인 대상의 작은 연구만 있고, 유방암 환자나 호르몬약과의 안전성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드시기 전에 암 주치의와 상의하십시오. 이 답변은 어디까지나 일반 정보이며, 드시는 약의 조정은 담당 의사가 해야 함을 꼭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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