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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기 힘든 대학병원 교수 정보와 환자·의료인의 실제 후기를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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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1차전극도자술부터재발해펄스장시술까지 5~6년을 교수님께 의지하고있읍니다. 순환기내과의 최고의 실력자 이시고 명의이십니다. 응급실을통해교수님을 알게됐고 너무 큰은혜를 입었읍니다.감사한마음그득한채 살고있읍니다.

최의근 교수
서울대학교병원 · 순환기내과
26년 2월4일 인천 세종병원에서 길랑바레 진단을 받고나서 면역글루브린을 5일 치료후 호전 되질 않아 다시 CIDP라고 하며 완치될 확률도 거의 없다고 세종병원에서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후 스테로이드 주사를 5일간 맞고 한달간 아침 저녁으로 5알씩 복용을 했습니다. 그후 근육이 전부 메말라 손과 발이 더욱더 움직이질 않았습니다. 재활치료를 해도 좋아지기는커녕 더욱더 악화가 되어 나 스스로 생각에는 이렇게 죽는구나 하였습니다. 그러던중 건국대 신경과 오지영교수님 의 진료 예약을 받아 5월 초에 건대병원에 입원하여 검사를 하고 교수님이 직접 검사와 수시로 회진을 하시면서 검사결과가 CIDP가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교수님한테 검사 치료를 받은후 3일만에 몸이 좋아진다느걸 확실이 느끼며 1주일후 퇴원 하여 지금것 건강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길랑바레 증후군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 정말 막막하고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건국대학교병원 오지영 교수님을 만나 치료를 받으면서 다시 회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환자의 상태를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정확한 판단과 전문적인 치료를 해주시는 모습에서 정말 실력 있는 명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환자의 입장에서 차분하게 설명해주시고 끝까지 관심을 가지고 진료해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길랑바레는 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쉽지 않은 병이지만, 좋은 의사 선생님을 만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번에 직접 경험했습니다. 오지영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교수님의 뛰어난 의술과 따뜻한 마음 덕분에 치료 과정에서 큰 위로와 희망을 얻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길랑바레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훌륭한 명의로 오래도록 환자 곁에 계셔주시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지영 교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오지영 교수
건국대학교병원 · 신경과
26년 5월26일 김나름에게 간전이암 로봇수술 새벽1시 헛구역질과 의식이없어 보호자가 간호실에 연락 긴급대응팀의해 각종검사와 출혈에의해 수혈4봉지 지혈제와 고열로 해열제 반복투여 고통속에 8일간 병원비 천오백육십만원 6월2일 퇴원, 7월5일 오른쪽 가슴과 복부통증으로 응급실 입원 건강악화로 삶을 정리중 사람을 살리는 의사와 죽이는 의사

김나름 교수
연세대학교세브란스병원 · 간담췌외과
박용환교수님 친절하시고 좋은분이네요. 환자를가족처럼돌봐주시니 항상 감사합니다. 병원갈때마다 이런분이 창원삼성병원을 발전시켜가는구나 하는생각을 많이 하게됩니다. 박용환교수님 항상 감사 합니다.

박용환 교수
성균관대학교삼성창원병원 · 순환기내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