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건강하면 모두가 행복해진다고 믿는 산부인과 전문의 추성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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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기 힘든 대학병원 교수 정보와 환자·의료인의 실제 후기를 한눈에
2002, 2003년 이상구 선생님께서 길병원에 계실 당시, 왼쪽 허리 쪽 근육을 당겨 봉합하는 수술을 받았습니다. 당시에는 제 병을 치료해 주실 수 있는 의사 선생님이 많지 않아 수술을 맡아주실 분을 찾는 것조차 쉽지 않았습니다. 여러 어려움 끝에 다행히 이상구 선생님을 만나 수술을 받을 수 있었고, 지금까지도 그때의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진료 과정에서 항상 친절하고 세심하게 대해주셨으며, 수술 전에도 제 상태와 수술 과정에 대해 자세하고 꼼꼼하게 설명해 주셔서 안심하고 수술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수술 이후 오랫동안 저를 괴롭히던 통증이 크게 줄어들어 일상생활이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제게는 정말 감사하고 잊을 수 없는 선생님이십니다. 수술을 받은 지 20년이 넘는 시간이 흐르면서 최근 다시 통증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조만간 이상구 선생님을 다시 찾아뵙고 진료를 받을 예정입니다. 이번에도 선생님께서 제 상태를 살펴주시고 다시 한번 어떤방법으로든 손을 써주신다면, 제가 큰 은혜를 갚아드리고 싶습니다. 그 감사한 마음을 오래도록 간직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이상구 교수
나은병원 · 신경외과
여러병원을 다녀도 낫지않아 고생하던 그때,때마침 고려병원에 새로 오신 서민석선생님께 진료받으면서 많이좋아져 삶의질이 다시 좋아졌어요.과잉진료도없고 다른선생님들과 다른치료방법을 추천해주셔서 믿음이컸던 선생님이셨는데 결과까지 너무좋았어요.정형외과 진료는 무조건 서민석선생님이라는 큰 신뢰가 있어요.진주에도 이렇게 실력있으시고 친절하신 의사선생님이 계시다는게 정말 좋아요. 개인적인 욕심으론 다른병원으로 옮기시면 찾기힘들어 고려병원에 계속 계셨으면 좋겠어요.

서민석 교수
진주고려병원 · 정형외과
13년도 전의 후기 입니다 2013년도에 3월12일 신장이 안좋아서 투석 받기 전이었던 위험군의 산모를 걱정하지말라고 작게낳아도 크게 키우면 된다고 당차게 이야기 해주셔서 겁이 많은 와이프도 씩씩하게 1.63에 낳아서 현재는 14살에 중딩이 되어 행복하게 살고 있어 권자영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늦었지만 전하고 싶습니다

권자영 교수
연세대학교세브란스병원 · 산부인과
젠틀 하세요

황재찬 교수
창원한마음병원 · 신경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