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건강하면 모두가 행복해진다고 믿는 산부인과 전문의 추성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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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기 힘든 대학병원 교수 정보와 환자·의료인의 실제 후기를 한눈에
추천하지 않습니다.

오채영 교수
전남대학교병원 · 간담췌외과
질문하면 화내십니다. 몇번이냐 얘기하냐고..답답한 마음에 이것저것 물어보면 말 듣지도 않고 중간에 말 끊으시고 설명을 자세히 안해주시고 로봇같은 답변만 하고 끝입니다.

송경철 교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강남세브란스병원 · 소아내분비과
병의 진행과 진료에 대해 정돈된 언어로 말씀해주셔서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조용한 진료실도 좋았고. 타병원헙력진료에 대해서도 알려주셔서 예약 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봉정표 교수
강원특별자치도원주의료원 · 이비인후과
일단 먼저 의사는 기술적인 의학상식보다. 환자의 마음을 치료하고 따듯하게 다스릴수있는 어진인품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방종효의사는 그런.인간적인기본자질이 많이 결여된 사람인거같습니다. 친절한 간호사들의 좋은이미지로 지방준병원이지만.안동병원의 이미지를 모두 깍아먹는 사람인것같습니다.어떻게 저런 거만하고 사람을 하대하는.몰상식한 인격의 사람이. 의료계에 기여한 사람일수 있는지.참. 납득이 안되지만. 먼저.생로병사란 굴레앞에서. 어쩔수없이 노인환자분들이 많은 .병원의 특성상~ 마음을 치료하고 어루만져줄줄아는 따듯한 인품의 의술인으로서의 기본자질이 우선인 사람인거같습니다. 학식을 갖춘거보다도 사람의 기본자질이 먼저란걸~~명심하시길바랍니다. 방종효의 오만거만한.모땐자질들이. 환자의 가족들은.의연상실하고 마음상처를 받을수도있다는점도 아시고~ 환자분이 치료로 어찌할수없이.입원은 해계시는상태라...( 궁금해서 물어보고.자세한 병진행상태를 듣고싶은건.환자나 가족이라면.당연한거아닌가요? 질문도 하기무섭게 말도 딱!자르면서. 입아프게 어제 얘기했자나~~~! 질문을 하려고.말소리내기 무섭게 들으려고하지않은체.휑~하니 돌아가는 언행이.참. 어찌.저런게 의산가~싶은.정도로 홀대하는 언행의 처사로 욱!터질듯한 심정으로.한소리하고싶지만.. 너무 괘씸하고.속상한 나머지. 안동병원 검색하니. 후기작성란이 있어. 한글 올려봅니다. 일부 간호사분은. 수호천사처럼. 성실히 간호해주시는 모습에. 고마운 마음 그지없어. 다친마음에.위로를 대신해봅니다.~ 되먹지못한 자질이 그 사람의 인격이라면 의사로서의 삶도 그다지 존경받지 못한 삶이었으리라 감히 짐작해볼수있겠습니다! 본인의.그동안의 인격적인 행보를 돌아보시고 과연.본인도.나이들고.생로병사의 거스를수없는 자연적인 순리에 맞닿았을때. 본인도. 똑같은 처사를 당할수있을겁니다! 보니 연세도 많아.퇴직도 앞두었을것같은데. 부디. 실적만을 내세우지말고. 과연. 본인을 인간적으로 인정해줄수있는 자가 얼마나일까를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방종효 교수
안동병원 · 신장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