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건강하면 모두가 행복해진다고 믿는 산부인과 전문의 추성일이었습니다.
조회수 18.2만
찾기 힘든 대학병원 교수 정보와 환자·의료인의 실제 후기를 한눈에
환자에 대한 따뜻함이란 1도 없는분. 3개월 사는데 죽든지 치료해보든지.치료하다 죽을수도 있다. 맞는 말일수 있겠으나 너무 차갑고 무섭다. 치료든 포기든 선택은 환자의 몫이나, 의사로서 최소한의 예의도 갖추지 않는 느낌이다. 설령 치료하다3개월도 못살고 간들 이 선생님을 누가 원망할까? 사람의 생명앞에 본인이 휘두를 수 있는 힘이 얼마나 큰지 아시는 분이라면 아주 조금만이라도 환자의 마음을 헤아려 말할줄 아는 성품을 갖추셨음 좋겠다.

이세훈 교수
삼성서울병원 · 혈액종양내과
되게 착하셨음

이상원 교수
칠곡경북대학교병원 · 정신건강의학과
환자 각자의 성격과 건강상태에 맞게 설명과 진료를 친절하게 해주십니다

탁권용 교수
가톨릭대학교서울성모병원 · 소화기내과
상행결장암 수술 후 3주 간격으로 8차 항암치료를 받았습니다. 다음 항암 일정을 잡기위해 교수님을 만나기 전까지 하고싶은 말도 묻고 싶은 말도 궁금한 내용도 많지만 막상 교수님 앞에 앉으면 잘 기억이 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매번 스마트폰 메모지에 궁금한 내용과 항임 중 신체적인 변화가 생길때마다 모두 기록해 두었다가 교수님 진료를 받을때 메모한 내용을 직접 보여드렸습니다. 설마~ 읽어주실까? 했지만 화면을 올리면서 해당 내용을 모두읽어 주셨고 궁금한 내용에 대해서는 일문일답을 해주셨습니다. 저의 상태에 따라서 관리 방법도 제안해 주셨습니다. 교수님 덕분에 수술도 잘되었고 치료도 잘되었고 이제 몇개월 후면 완치 판정을 받게 됩니다. 정도 많으시고 환자를 생각하는 마음도 깊으시고요 교수님 덕분에 건강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지원 교수
서울대학교병원 · 대장항문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