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건강하면 모두가 행복해진다고 믿는 산부인과 전문의 추성일이었습니다.
조회수 47만
찾기 힘든 대학병원 교수 정보와 환자·의료인의 실제 후기를 한눈에
정말 정말 어렵게, 그것도 기존 병원에서 입원 의뢰서까지 받아서 모시고 간 부모님(우울증, 치매 의심, 공황장애)을 환자랑은 한마디도 이야기 나누지 않고, "나는 이쪽 담당이 아니라 진료 못하겠는데요?(다른 담당으로 전과 혹은 전원을 제안하는 게 아니라)"라고 무성의 하게 말하는, 정말 대학병원급에 없는 최악의 의사. 정말 예민하고 불안해하시는 부모님을 면전에 두고 모욕감이 느껴질 정도로 무책임하게 진료를 보는 최악의 의사입니다. (다른 담당 의사로 변경해주십사 요청하니 "몇개월 기다리셔야 할거예요"가 답변의 전부) 정말 이런 댓글 처음 달아보지만, 정말 최악이라 굳이 시간내서 남깁니다.

유소영 교수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 정신건강의학과
친절하시고 다정하십니다. 부군 되시는 나주 산부인과 원장님도 너무 좋습니다.

김현주 교수
나주종합병원 · 영상의학과
의사가 어떤직업인지 보여주신 김환욱교수님.. 존경합니다. 교수님안녕하세요. 8월20일에 수술한 환자의딸 입니다. 교수님과 첫진료를 잊지 못하고... 글을 쓰게 되네요. 타병원에서.. 시술을하고 오히려 숨을 더못쉬시고.. 밥도 못드시구... 너무 힘들어 하시던 엄마.. 병원을 옮겨야 겠다고 생각하던중... 엄마주치의로 부터 갑자기 듣게 된.. 너무 무서운소리...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나는 심장전문의가 아니니... 빨리 다른병원알아보고 수술날짜잡으라고 하던 그의사에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얼마나 다급하게 예기하시던지.. 생명에 지장이 있다고.. 계속 진료를 받고 검사를 했는데.. 손이떨리고 눈물이 나서 어느병원을 정해야 할지 모를때 아는 의사샘에게 추천을 받고 30분을 넘게 선생님에 대한것을 찾아보고.. 서울성모에 예약하게 되었지요.. 시술로 너무 몸이 안좋아 진 엄마는.. 수술을 반대하셨고.. 억지로라도 의사샘을 만나게 해야했던 저는. 정말.. 의학에 무지한 저도 알아들을수있을정도록 .. 눈높이에맞혀 설명해주신던 첫진료.. 그리고 딸인저에게 엄마꼭 수술해야한다라고..말씀하시던것도... 다기억이납니다. 70넘은 엄마를 설득하기위해.. 두번째 진료 여전히 잊지 못하죠.. 엑스레이 먼저 찍고 예기하자고 하시던 교수님.. 비교해주시면서.. 일일이 답해주시던 교수님.. 진상일수도 있는 환자를 하나하나대답해주시던 모습.. 근거자료라고인터넷찾아가면서 말씀하시던 모습들.. 제가 교수님 보면서 뒤에서 눈물을 훔쳤는데요.. 생명을 존중하고... 한생명귀하게 보려는 그마음.. 너무 감동이였습니다. 수술가기전에도 어떤 진료를 하든 상세히 설명해주시던 모습들.. 다기억하고있습니다. 수술하고 중환자실...그리고 병실에서 교수님이 회진하면서.. 잘챙겨주셨다는 예기들었습니다. 수술후.. 오히려 시술때보다 잘회복하고 계시는 모습을 보니... 꼭이말 써드려야 할거 같아서요.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__^ 그리구 교수님같은분이 의사여서 너무 감사하고요. 저희 엄마 주치의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__^교수님의 손끝.. 말한마디가 얼마나 환자에게 큰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특히 보호자에게도요.. 머리숙여 다시한번 감사드릴게요.. 교수님이 저희엄마 주치의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구 교수님 .. 완죤 짱멋있습니다

김환욱 교수
가톨릭대학교서울성모병원 · 심장혈관흉부외과
갱년기크리닉 다니고있어요 근방에 병원중 가장 광범위하게 관리받으며 치료 할수있어요 의사선생님 인격 실력 마인드가 환자를 대라는 태도와 처방 이 다른병원과 차벌되어 3년째 다니고있 습니다

오상엽 교수
갑을장유병원 · 산부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