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후기잘빠진참새#682024. 12. 09.
1년반 정도의 췌장암 투병으로 엄마는 이제 세상에 계시지 않지만ㅠㅠ 방교수님 만나서 그래도 최선을 다해주셔서 좋았다고 하셨어요 정말 바쁘신게 보이는데 외래때마다 쓴소리 잔소리 때로는 격려로 엄마를 봐주셨는데요 의료지식 풍부하시고 느낌상 세브 간담췌에서도 베스트이신거 같아요! 돌아가시기 전 마지막 외래 때 문 밖으로 나오셔서 배웅해주신거 아빠가 아직도 잊지못하세요 감사했습니다

1년반 정도의 췌장암 투병으로 엄마는 이제 세상에 계시지 않지만ㅠㅠ 방교수님 만나서 그래도 최선을 다해주셔서 좋았다고 하셨어요 정말 바쁘신게 보이는데 외래때마다 쓴소리 잔소리 때로는 격려로 엄마를 봐주셨는데요 의료지식 풍부하시고 느낌상 세브 간담췌에서도 베스트이신거 같아요! 돌아가시기 전 마지막 외래 때 문 밖으로 나오셔서 배웅해주신거 아빠가 아직도 잊지못하세요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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