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진 교수
강북삼성병원|순환기내과
관상동맥질환 및 심부전 등 임상에 특화된 심장내과 전문의로, 체계적 진료를 통해 환자 안전을 뒷받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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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및 경력
학력
-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박사
-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석사
-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학사
주요 경력
- 현재)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강북삼성병원 순환기내과 과장
- 현재)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순환기내과 교수
- 강북삼성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순환기내과 부교수
- 미국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연수
-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순환기내과 조교수
-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임상강사
학회 활동
- 2026 ~ 현재 - 심장대사증후군학회 이사장
- 2025 ~ 현재 - 대한내과학회 평의원
- 2023 ~ 2025 - 심장대사증후군학회 학술이사
- 2025 ~ 현재 -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기획이사
- 2025 ~ 현재 - 대한심장학회 학술위원
- 2021 ~ 현재 -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교육이사
- 2015 ~ 현재 -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평의원
- 2016 ~ 2020 -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진료지침위원회 위원
- 2016 ~ 2020 - 대한심혈관중재학회 정보 및 홍보위원회 위원
- 2014 ~ 2016 -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기획위원회, 보험법제위원회, 임상연구위원회 위원
- 2013 ~ 2014 -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대외협력위원회 위원
- 2011 ~ 2016 -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학술위원회 위원
- 2011 ~ 2014 -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홍보위원회 위원
- 그외 (국내) 대한내과학회, 한국심초음파학회, 대한고혈압학회, 기초과학연구회 등
- 그외 (국제) 유럽심장학회 professional member, 환태평양심장대사콘소시움member
외부 활동 및 언론
대사증후군 유병률 꺾였지만 남녀 격차는 2배 벌어져
학회 김병진 이사장(강북삼성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은 "GLP-1 제제 위고비가 2024년 10월부터 국내 출시되면서 짧은 기간일지라도 남녀간 유병률 격차에 일부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 다만 데이터는 확인할 수...
저용량 피타바스타틴 복합제 LDL-C 48%↓
성균관의대 김병진 교수(강북삼성병원 순환기내과 , 심장대사증후군학회 이사장)는 이와 관련해 "다학제적 접근방식에 근거한 통합치료 패러다임이 새롭게 부흥기를 맞고 있다"며 환자특성에 기반한 맞춤형...
임상완복지센터
김병진 강북삼성병원 순환기내과 교수팀은 2011∼2013년 사이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11만6천94명(남 6만6천875명, 여 4만9천219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통해 흡연 여부를 조사한 뒤 소변 내 '코티닌...
Phishing School
강북삼성병원 순환기내과 김병진 교수는 "가정용 혈압측정기를 사서 1주일간 아침·저녁 한 번씩 측정한 뒤 순환기내과 전문의가 있는 병·의원에 가져가면 그 기록과 당일 병원에서 잰 혈압 수치를 바탕으로 고혈압...
동인천고등학교 2회카페
강북삼성병원 순환기내과 김병진 교수는 "늘어난 혈액량 때문에 혈관 압력이 높아지면, 수분이 압력이 낮은 폐와 뇌로 흘러 들어가 부종을 일으킬 수 있다"고 말했다. 증가된 수분이 저나트륨혈증도 유발한다. ▷ 심한...
[제약·바이오 트렌드] 조아제약, 생약성분 철단백 빈혈 치료제 '훼마틴...
김병진 교수(성균관의대 순환기내과 )가 좌장을 맡아 이상지질혈증 치료의 최신 지견을 다루며, 한정규 교수(서울의대 순환기내과 )와 김우현 교수(한양의대 심장 내과 )가 각각 대원제약의 이상지질혈증 복합제인 '업타바...
심장대사증후군학회 역대 최대 규모 APCMS 2026 개최…28개국 760편 접수
김병진 이사장(강북삼성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은 인사말을 통해 “심장-신장-대사 연속체와 융합의학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우리 학회가 혁신과 통합으로 이 글로벌 움직임을 선도하겠다”고...
가구커 <가디구디 커뮤니티>
사실 김병진 교수가 순환기내과 를 택한 까닭이 있다 아버지가 심근경색증으로 일찍이 작고하신 것 부친이 투병했던 1970년대 후반에는 요즘과 같은 시술의 당시로써는 거의 가까운 시술을 받고 관상동맥 우회로 수술도...
리컴번트와 벨로모빌을 타는 사람들
이 연구와 관련, 강북삼성병원 순환기내과 김병진 교수는 "저녁에 약을 먹을 때 혈압 조절이 더 잘 된 것으로 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모든 고혈압 환자에게 적용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혈압은 아침에 높고 잠을...
대사증후군 유병률 줄었지만, 남녀 차이는 커져
김병진 심장대사증후군학회 이사장(강북삼성병원 순환기내과 )은 "특히 여성의 복부비만 감소가 눈에 띈다"며 "코로나 이후 사회활동 재개와 운동 증가, 비만치료제 사용 확대 등의 영향도 배제할 수 없을 것"이라고...
"파편적 치료 종결…심장·콩팥·간, 융합 처방이 트렌드"
그 중심에 심장대사증후군학회가 있다.올해 초대 이사장 체제로 전환하면서 새로운 도약을 선언한 김병진 이사장(강북삼성병원, 순환기내과 )을 직접 만나 임상 현장의 처방 트렌드를 짚고 향후 학회 운영 계획을...
은사랑 카페 [ 50대 60대 모임 만남 중...
강북삼성병원 순환기내과 김병진 교수와 흉부외과 김정태 교수는 "심장을 위협하는 위험인자와 치료에 대한 다각적인 연구가 진행되고 있지만, 여전히 세계적으로 심혈관 질환의 발생률과 사망률이 증가하고 있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