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김기애 교수

김기애 교수

경희대학교병원|소화기내과

서울 동대문구

간염·간경화·간암·지방간에 특화된 김기애 교수의 임상경험이 학술경력으로 뒷받침하는 신뢰함

의료인 의견 · 환자 후기0

아직 등록된 후기가 없습니다.

김기애 교수님께 진료받은 경험이 있다면 첫 후기를 남겨주세요.

학력 및 경력

학력

  • 한양대학교 의학과 학사

주요 경력

  • 2021 ~ 현재 경희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조교수
  • 2019 ~ 2021 경희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임상 조교수
  • 2015 ~ 2018 서울아산병원 건진교수
  • 2013 ~ 2014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임상강사
  • 2009 ~ 2012 서울아산병원 내과 전공의

학회 활동

  • 대한내과학회 정회원
  • 대한 소화기학회 평생회원
  • 대한 간학회 정회원
  • 대한 간암학회 평생회원
  • 대한 간학회 학술 위원
  • 대한 간학회 홍보위원
  • 대한 간암학회 연구위원

외부 활동 및 언론

뉴스

만성 B형간염 '회색지대' 줄인다···HBV DNA 역가 중심 치료 권고

대한간학회 간행위원회 간사 김기애 교수(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 두 번째 강연은 대한간학회 간행위원회 간사 김기애 교수(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가 'B형간염 진료 가이드라인 개정의 주요 변화와 향후 과제'를...

카페

비영리 사단법인 간환우협회

두 번째 세션에서는 대한간학회 간행위원회 간사 김기애 교수(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가 ‘B형간염 진료 가이드라인 개정의 주요 변화와 향후 과제’를 주제로 강연을 이어갔다. 김 교수는 “중등도바이러스혈증...

뉴스

"질환 위험 더 정교하게" 만성 B형간염 진료 가이드라인 개정

김기애 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중등도바이러스혈증 환자군에서 간세포암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개정 가이드라인은 ALT 수치와 관계없이 중등도바이러스혈증 환자 모두를...

뉴스

B형간염 진료지침 개정…"조기 개입 통한 예방"

대한간학회 간행위원회 간사 김기애 교수(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sms ‘B형간염 진료 가이드라인 개정의 주요 변화와 향후 과제’를 주제로 강연했다. 김 교수는 “치료 적응증 확대는 단순히 대상 환자 수를...

뉴스

"간 수치 정상이어도 만성 B형간염 치료 권고 확대…급여 반영 관건"

김기애 대한간학회 간행위원회 간사(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지난 16일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가 개최한 '2026 간염 아카데미'에서 "이번 가이드라인에서는 치료 패러다임의 변화가 근본"이라며 "ALT와...

카페

비영리 사단법인 간환우협회

김원·장희준 서울시 보라매병원(병원장 이재협) 소화기내과 교수, 박정환 보라매병원 병리과 교수, 김기애 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팀은 국내 8개 의료기관이 참여한 다기관 코호트 연구를 통해 간 조직검사로...

뉴스

길리어드, B형간염 조기 치료 필요성 조명

이어 진행된 세션에서 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김기애 교수(대한간학회 간행위원회 간사)는 "중등도바이러스혈증 환자군에서 간세포암 발생 위험이 높다는 점이 확인되면서 이번 개정안은 해당 환자를 적극적인...

카페

비영리 사단법인 간환우협회

최근 암 의학지(Cancer Medicine)에 발표된 경희후마니타스암병원 소화기내과 심재준· 김기애 교수팀 연구 결과를 살펴보면, 정기적으로 병원을 방문한 B형간염 환자들이 그렇지 않은 환자들에 비해 간암으로 인한 사망...

카페

비영리 사단법인 간환우협회

김기애 대한간학회 간행위원회 간사(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중등도 바이러스혈증 환자군이 간세포암 발생 위험이 가장 높다는 근거를 반영해 ALT 수치와 무관하게 치료를 권고하도록 변경했다"며...

카페

비영리 사단법인 간환우협회

우리 의대 내과학 교실( 소화기내과 ) 김기애 , 임영석 교수팀은 “현재 치료가 권고되지 않는 면역관용기 환자 일부에서 선택적으로 조기에 항바이러스제를 사용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음을 제시했고, 이는...

뉴스

간학회, 만성 B형간염 진료지침 개정 의미 조명

김기애 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중등도바이러스혈증 환자군에서 간세포암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개정 가이드라인은 ALT 수치와 관계없이 중등도바이러스혈증 환자 모두를...

카페

비영리 사단법인 간환우협회

김기애 대한간학회 간행위원회 간사(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만성 B형간염은 장기 치료가 필요한 질환인 만큼 간암 예방 효과뿐 아니라 신장 기능, 골 건강 등 안전성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며 “TAF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