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경희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김명천 교수

김명천 교수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응급의학과

서울 강동구

응급질환 관리 및 중환자 치료에 특화된 전문의로, 교육연구를 이끌며 임상노하우를 뒷받침하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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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병원 안내

주소
서울특별시 강동구 동남로 892
소속 대학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예약 문의
02-440-7000전화로 예약하기 (02-440-7000)
1577-5800응급의료센터 예약하기 (1577-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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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및 경력

학력

  • -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의학사
  • -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원/ 석사

주요 경력

  • 2014~현재 - 강동경희대의대병원 교육연구부장
  • 2014~현재 - 강동경희대학교병원 교육연구실장
  • 2013~2014 - 강동경희대의대병원 QI부장
  • 2006~2011 - 강동경희대의대병원 응급의학과 과장 역임
  • - 강동경희대의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학회 활동

  • - 대한외상학회 인정의
  • -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학 석사
  • - 대한심폐소생협회 및 미국심장학회 심폐소생술교육 Director
  • - 대한응급의학회 수련위원
  • - 대한응급의학회
  • - 미국응급의학회
  • - 대한흉부외과학회
  • - 한국의학교육학회
  • - 대한외상학회
  • - 대한스포츠의학회

외부 활동 및 언론

카페

대한응급구조사협회 인천지회

강사진 Course Director : 김승연(래어달 메디컬 코리아) KACPR TC Faculties : 강구현(한림의대 강남성심병원 응급의학과 ) 김명천 (경희의대 동서신 의학 병원 응급의학과 ) 오동진(한림의대 강동성심병원...

뉴스

두통·구토땐 그늘서 30분 정도 휴식 취해야

김명천 강동경희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는 “외부 온도가 매우 높을 때는 바깥 활동을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다”며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20∼30분마다 충분한 물을 마시고, 무더운 곳에서 활동할 경우에는 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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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12∼5시 야외활동 자제… 갈증 안나도 수시로 물 마셔야

목마르지 않더라도 충분히 수분 섭취해야 김명천 강동경희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는 “바깥 온도가 매우 높을 때는 활동을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다”며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20∼30분마다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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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더 취약한 아이들...수시로 체온체크는 필수!

▶목마르지 않더라도 충분히 수분 섭취해야=온열질환을 예방을 위해 김명천 강동경희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는 “바깥 온도가 매우 높을 때는 바깥 활동을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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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교육연구소[진로/자기주도/학습코치/창의인성/방과후/캠프]

교육과정을 총괄하고 있는 응급의학과 김명천 교수는 "이번 과정은 의과학을 중심으로 문화, 철학, 스포츠, 우주 등 다양한 학문을 융합 학습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 ”여러 실습과 강의들을 통해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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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산악회

목마르지 않더라도 충분히 수분 섭취해야 김명천 강동경희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는 “바깥 온도가 매우... 김 교수는 “과거에는 격렬한 실내운동으로 열사병과 근육파괴(횡문근유해증) 등으로 응급 의료센터로 이송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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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인데 벌써 한여름 더위…"가슴뛰고 어지러우면 즉시 그늘서 쉬세요"...

김명천 강동경희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는 “한낮에 외출한다면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20∼30분마다 물을 마시고 더운 곳에서 활동할 경우 미리 물을 충분히 마셔주는 것이 좋다"며 “차와 커피, 술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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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한국 _ 지식들의 나눔 공간, http://교실.한국 + 학교.한국

운동을 의학 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전 세계적으로 권고하는 학술 행사가 … 2019-12-07 13:31 줄기세포 치료 후 연골 재생…퇴행성관절염 치료 ‘신세계’ 열렸다[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1월 24일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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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에 취약한 임신부·소아…온열질환 어떻게 피할까

강동경희대병원 응급의학과 김명천 교수는 “열사병환자가 발생하면 우선 환자를 그늘로 옮기고 119에 신고 후 구급차가 오기 전까지 응급 조치를 해야 한다”며 “물에 적신 얇은 천을 환자 몸에 덮어주고 시원한 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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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기큰한소리

김명천 강동경희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는 “바깥 온도가 매우 높을... (횡문근융해증)로 응급 의료센 터로 이송 되어오는 경우가 많았다”며... 관리를 꾸준히 해줘야 한다. 출처 : 국민일보 민태원 의학 전문기자(*****@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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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어 '열돔' 온다… 온열질환 피하려면?

온열질환을 예방을 위해 김명천 강동경희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는 "바깥 온도가 매우 높을 때는 바깥 활동을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20∼30분마다 충분한 물을 마시도록 한다. 무더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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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산악회

김명천 강동경희대병원 응급의학과 주임교수(56)는 환자들을 치료하느라 쌓인 스트레스를 축구를 통해 날려 보낸다. 매주 일요일 ‘월계축구회’에 나가 공을 찬다. 그는 “(중고교 때부터) 공을 차지 않으면 하루 종일...

자주 묻는 질문

김명천 교수는 어느 병원에서 진료하나요?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에서 진료합니다. 병원 주소는 서울특별시 강동구 동남로 892 입니다.
김명천 교수의 진료과는 어디인가요?
분류되지 않음 진료를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