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인 명인의료재단 화홍병원 가정의학과 남수현 교수

남수현 교수

의료법인 명인의료재단 화홍병원|가정의학과

경기 수원시 권선구

건강검진 및 만성질환관리의 노하우를 갖춘 남수현 가정의학과 교수의 체계적 진료함

의료인 의견 · 환자 후기0

아직 등록된 후기가 없습니다.

남수현 교수님께 진료받은 경험이 있다면 첫 후기를 남겨주세요.

학력 및 경력

학력

  •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졸업
  •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원 의학 석사

주요 경력

  • 의왕시티병원 가정의학과 과장
  •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가정의학과 임상조교수
  •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가정의학과 전임의
  • 가톨릭중앙의료원 전공의 수료
  • 가톨릭중앙의료원 인턴 수료

학회 활동

  • 대한 가정의학회 정회원
  • 대한 비만학회 정회원
  •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 대한 비타민학회 정회원

외부 활동 및 언론

카페

세상에 공짜는없다. 하지만 방법은 있...

두 딸과 함께 이런 메시지 전달 방식을 고안한 가정의학과 봉직의 B씨(45)는 “우리가 싸우는 목적은... 모색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남수현 기자 ***.********@********.**.**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44906?sid=102 " " " "

뉴스

'고도비만·대사수술' 다학제 진료 안전성·만족도 높인다

왼쪽부터 백정희 간호부장· 남수현 가정의학과 교수·김보연 내분비대사내과 교수·김진국 진료부원장·신응진 병원장·조규석 슬림메디센터장·박은수 성형외과 교수. 또 전문 코디네이터와 영양사를 통해 1:1 통합 관리...

카페

가톨릭대학교 가정의학교실

의정부성모병원 가정의학과 신설 1982년 3월 최초로 전공의 2명 배출(서울의대) 5월 세계 가정 의학회에... 나영우, 남수현 , 노영민 민현경, 박상미, 송계화, 안서희, 안은경, 이계원, 전재경, 최나은 신입국원 오리엔테이션...

카페

우리달동네

강재헌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체온이 40도 이상 오르는 열사병에 이르면 신체의 체온... 중 갈증이 나지 않더라도 주기적으로 수분을 섭취하는 등 예방수칙을 지키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남수현 기자

카페

예수믿으세요 선교회

가정의학과 의사 D씨도 "개원의 입장에선 전공의가 와도 큰 필요가 없으니, 뽑기는 뽑되 월급을 300만... 남수현 ·정종훈 기자 ***.********@********.**.** 기자 프로필 정종훈 기자 구독 구독자 1,846응원수 1,871 항상 ‘현장’의...

카페

노인돌봄

25 15:06 남수현 기자 의대 증원에 반발하며 수련병원을 떠난 전공의 대부분이 사직 처리된 가운데, 이들... 가정의학과 의사 D씨도 "개원의 입장에선 전공의가 와도 큰 필요가 없으니, 뽑기는 뽑되 월급을 300만~400만원...

카페

발효아카데미막걸리전통주술맛과향기증...

심경원 이대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혈압이나 당뇨는 검진에서 발견할 수도 있지만 스스로 몸에...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는 우울한 경고다. 입력 2023.10.17 [중앙일보] 김나한· 남수현 기자 ***.*****@********.**.**

뉴스

순천향대부천병원 슬림메디센터 "고도비만·대사수술, 안전성·만족도 ...

왼쪽부터 백정희 간호부장, 남수현 가정의학과 교수, 김보연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김진국 진료부원장, 신응진 병원장, 조규석 슬림메디센터장, 박은수 성형외과 교수. 이를 고려해 순천향대부천병원은 5일부터...

뉴스

어린이집 등 16% 중금속 검출…'신경계 장애' 초래

【인터뷰】 남수현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수은은 간에 축적돼서 간에 손상을 일으킬 수 있고 또한 우울, 초조, 불안과 같은 신경계 과민 반응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 환경부는 올해부터 적발된...

뉴스

[조맹기의 언론 톺아보기] 법조계가 타락해 무너지니 사회 구석구석이 ...

조선일보 양성관 의정부백병원 가정의학과 과장(4.30), 〈양강도는 아편, 함경도는 필로폰… 北 최고... 중앙일보 채혜선·문상혁· 남수현 기자(4.29), 〈“서울대·세브란스병원 오늘 휴진… 환자들 “진짜 진료 못 받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