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한국병원 소화기내과 김안나 교수

김안나 교수

대전한국병원|소화기내과

대전 동구

간질환에 특화된 위대장 치료내시경 분야의 학술활동과 임상경험으로 신뢰받는 전문의임

의료인 의견 · 환자 후기0

아직 등록된 후기가 없습니다.

김안나 교수님께 진료받은 경험이 있다면 첫 후기를 남겨주세요.

학력 및 경력

학력

  •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 충남대학원 의과대학원 박사

주요 경력

  • 서울의료원 내과 전공의
  • 대전선병원 내과 과장
  •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전임의
  • 을지대학병원 소화기내과 부교수
  • 현) 대전한국병원 소화기내과 부원장

학회 활동

  • 대한 간학회 정회원
  • 대한 소화기내시경학회 평생회원
  • 대한 내과학회 소화기분과 전문의
  • 대한 소화기내시경학회 내시경 세부전문의

외부 활동 및 언론

카페

중국 유통 & TV광고 & 동대문투어 201...

을지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김안나 교수는 “비브리오패혈증은 잠복기가 짧고 병의 진행이 빠르며 치사율이 매우 높아 조기진단과 치료가 필수적”이라며 “무엇보다도 예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고 합니다. 더운...

카페

보험비교몰

김안나 을지대학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감염 후 4주간의 잠복기를 거쳐 식욕부진, 오심, 구토, 설사 등의 소화기 증세와 발열, 두통 등 감기와 유사한 증세를 보인다"면서도 "증세가 더 심해질 경우에는 붉은 색...

뉴스

여름철 생선회 당기는데 비브리오패혈증 때문에 주저한다면?

김안나 을지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대전)는 “어패류를 손질하거나 낚시 도중 고기에 찔리고 다친 상처 부위에 비브리오균에 오염된 바닷물이 들어가 병을 유발할 수 있다”며 “잠복기가 짧고 병의 진행이 빨라...

뉴스

비브리오패혈증 의심환자 '사망', 주의 필요

을지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김안나 교수에 따르면 비브리오 패혈증은 매년 10여명의 사망자가 꾸준히 발생하고 그 치사율 또한 최고 60%에 달하며, 최근 5년간 충남에서 발생한 비브리오패혈증 환자는 총 13명으로 이중...

카페

보험비교몰

소화기내과 이윤정 교수의 강의로 진행되는 이 강좌를 시작으로 김안나 교수의 ‘지방간의 치료’, 차상우 교수의 ‘오목가슴 가슴앓이와 생목오름, 식도만의 문제일까요’ 등의 강좌도 진행될 예정이다....

카페

설소대 부작용

5학년 김안나 양(가명·11)도 원형탈모증이 생겨 서울대병원을 찾은 케이스. 어린 나이에 혼자 나선 여행의... 대학병원 소화기 내과 외래에는 심지어 성인병인 스트레스에 의한 신경성 위염 증세를 호소하는 영·유아 또한...

뉴스

을지대병원, '위식도역류질환' 건강강좌 성료

길들이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강좌에서는 환자 및 보호자, 내원객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강좌는 ▲지방간 ( 소화기내과 김안나 교수) ▲위식도역류질환 길들이기( 소화기내과 김새희 교수)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뉴스

[비브리오패혈증]"어패류 날로 먹지 마세요"

을지대학교병원 소화기 내과 김안나 교수(사진)는 "드물게는 피부에 상처가 난 상태에서 바닷물에 들어가도 감염되는 수가 있다"며, "예를 들면 원래 있던 상처 부위나 벌레 물린 부위에 비브리오 불니피쿠스균으로...

뉴스

치사율 60% 비브리오패혈증, 예방법은?

을지대병원 소화기내과 김안나 교수는 “드물게는 피부에 상처가 난 상태에서 바닷물에 들어가도 감염되는 수가 있다”며 “예를 들면 원래 있던 상처 부위나 벌레 물린 부위에 비브리오 불니피쿠스균으로 오염된...

카페

암극복-건강120 세상만들기

을지대학병원 소화기내과 김안나 교수는 “감염 3개월 이후에도 바이러스가 남아 있으면 대부분 만성 C형 간염이 된다”며 “C형 간염은 혈액 검사를 하지 않으면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고, 급성 C형 간염에 걸린...

카페

짠돌이 짠순이 10억 만들기

을지대병원 소화기내과 김안나 교수는 “담석을 예방·치료한다며 칼슘 섭취를 제한하거나 물·맥주 등을 벌컥벌컥 마시는 사람이 있지만 담석은 인위적인 배출이 불가능하다”고 조언했다. ◇요석=신장→요관→방광에...

뉴스

“여름철 어패류 꼭 익혀 드세요”

을지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김안나 교수는 “비브리오패혈증은 잠복기가 짧고 병의 진행이 빠르며 치사율이 매우 높아 조기진단과 치료가 필수적”이라며 “무엇보다도 예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T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