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희선 교수
해운대부민병원|내과(내분비내과)
당뇨병과 갑상선 질환 관리에 특화된 내분비내과 전문의로 전임의 경력이 신뢰로 뒷받침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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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및 경력
학력
-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가톨릭대학원 석박사
주요 경력
-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전임의 역임
- 서울성모병원 내과 수련
- 내과 전문의
외부 활동 및 언론
건강365-젊은층당뇨
{ 권희선 해운대부민병원 내분비내과 과장 /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전임의 역임 } 보통 성인의 당뇨병은 췌장에서 인슐린이 적게 나와서 발생하는데 최근 증가하고 있는 젊은...
[건강하게 명절나기] 추석 때 '찐 살' 2주 내로 못 빼면 '진짜 살' 된다
권희선 해운대부민병원 내분비내과 과장은 "추석 연휴에는 에너지 섭취와 소비 간 불균형이 극심해 체중 증가 위험이 커지므로 평소 만성질환자라면 질환이 악화할 위험이 있어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부모님 '100세 무병장수' 위해 체크해야 할 3대 난치병 '치매·당뇨·류...
(왼쪽부터) 조유나 인지장애 치매센터장, 권희선 내분비내과 과장, 박나영 류머티즘 센터장. 양미정 기자 certain@sportsseoul.com ◇기억을 앗아가는 가장 슬픈 난치병 ‘치매’ 치매는 과거엔 노인이면 당연히 겪게 되는 노화...
제휴하자-부산 여행,육아,웨딩,골프,부...
권희선 해운대부민병원 내분비내과 과장은 "대상포진은 발병 72시간 내를 골든타임이라 할 만큼 초기 치료 효과가 크고, 그 이후에는 치료를 받더라도 '대상포진 후 신경통'이라는 합병증이 생길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여름철 바이러스 감염] 땀띠 같은데 '쿡쿡' 쑤시고 '으슬으슬'… 대상...
권희선 해운대부민병원 내분비내과 과장은 "대상포진은 발병 72시간 내를 골든타임이라 할 만큼 초기 치료 효과가 크고, 그 이후에는 치료를 받더라도 '대상포진 후 신경통'이라는 합병증이 생길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건강톡톡] 해운대부민병원 내과 전문의들이 제안하는 여름철 건강비법
내분비내과 권희선 과장은 “당뇨병 환자는 혈관 장애로 인해 원활한 혈액순환이 어려우므로 세균에 대한 저항력이 일반인들에 비해 떨어지고 괴사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며 “여름철에는 세균 감염은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