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원선 교수
김원묵기념봉생병원|응급실
부산 동구
응급의학과 전문의로서 봉생기념병원 응급실 운영의 신뢰로 입증된 열사병 관리의 실전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진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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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병원 안내
- 주소
-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 401
학력 및 경력
학력
-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주요 경력
-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메리놀병원 인턴 수료
- 동아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레지던트 수료
- 전 수영한서병원 응급의학과 과장
외부 활동 및 언론
뉴스뉴스뉴스뉴스
체온 40도 이상 오르는데 땀 안 흘리면 열사병 의심
부산 봉생기념병원 하원선 (응급의학과 전문의) 응급실 장은 “열사병으로 의식이 없는 환자를 발견했을 때는 신속히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이송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부산의 권역응급의료센터는...
[건강칼럼]"이런 무더위 속에서도 땀 안 나면 더 위험해요”
위험이 있으므로 억지로 물이나 음료수를 마시게 해선 안 된다. 의식이 없을 때는 신속히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이송하는 것이 우선이다. -봉생기념병원 하원선 응급실 장(응급의학과 전문의)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이런 무더위 속에서도 땀 안 나면 더 위험해요"
봉생기념병원 하원선 응급실 장(응급의학과 전문의)은 “열사병은 우리 몸의 체온조절 중추가 외부의 열 스트레스에 견디지 못해 기능을 잃고, 땀 흘리는 기능마저 망가져 지속해서 체온이 상승하는 것”이라며...
이번엔 뜨거운 폭염 예보..."이럴 때 땀 안 나면 더 위험해요"
부산 봉생기념병원 하원선 응급실 장(응급의학과 전문의)은 "열사병은 우리 몸의 체온조절 중추가 외부의 열 스트레스에 견디지 못해 기능을 잃고, 땀 흘리는 기능마저 망가져 지속해서 체온이 상승하는 것"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