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도에 발목이 부러졌었는데 갑자기 걷던 중(타박상x 격한운동x) 주저 앉을 정도로 발목 통증이 심했고 다음날 아침 발목을 보니 부어있어서 동네 정형외과를 갔습니다. 엑스레이 및 초음파 결과는 이상이 없어 혈액검사를 진행하고 약이랑 깁스를 하고 조금 지켜보자고 하셨으나 1일 후 혈액검사는 정상이고 발목은 걷는게 힘들정도로 아프고 멍이 차올랐습니다. 2주 이상 동네 정형외과 진료와 깁스를 하고 다녔으나 차도는 없었고 다시 혈액검사를 하자 해서 맡겨 놓고 한의원을 갔습니다. 침을 맞고도 잠시 괜찮아지는듯 했으나 통증은 똑같고 아픈 부위에 열감이 생겨서 내과를 갔습니다. 내과에서는 대학병원 응급실을 가라고 해서 바로 회사 근처인 여의도 성모병원 응급실을 가서 엑스레이 찍은 결과 종아리부터 발목까지 다 골절이 되어 있어서 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수술은 상상도 못했는데 이 외엔 방법이 없다하니 무섭고 갑자기 수술이라 하니 당황스럽고, 동네 정형외과를 다니며 그동안 뭐한건지 화도나고 속상했습니다. 이때 동네 정형외과에서는 혈액암이 의심된다며 소견서를 써준다고 연락이 왔는데 제가 지금 응급실에서 검사를 받으니 골절이다 수술을 해야한다고 말을 하니까 놀라면서 끊었고 성모병원에 물어보니 엑스레이에서 잘 보이지 않는 골절이라 mri를 하자고 하셨습니다. 입원해서 엠알아이를 하니 골절이 분명하게 나왔고 수술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유명한 정형외과에 가면 수술을 안하고도 다 나을수 있을거 같아서 수술을 할지 말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인들을 통해 유명한 정형외과 3개에 연락해서 엠알아이 사진을 보냈으나 다 똑같이 빨리 수술을 해야한다고 해서 수술을 결정하였습니다. 성모병원이 완전 상급 대학병원은 아니지만 그래도 큰병원이라 전신마취할때 안전하게 잘 수술을 마무리 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또 교수님을 찾아보니 족부 전문이셔서 결정하였습니다. 그리고 다른 병원으로 가기에 시간이 부족했고 다리도 너무 아팠습니다 ㅠㅠ 이동환 교수님은 제가 갑자기 수술을 해야 하는거에 두려움과 무서움이 컸는데 수술을 해야하는 이유와 현재 상황을 편안하게 잘 설명해주시고 위로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편하게 수술을 받았고 핀제거 수술때도 다른 환자들은 부분 마취를 하고 하는데 저는 겁이 많아서 못한다고 하니까 전신 마취 할 수 있게 해주시고 퇴원도 배려해주셔서 치료를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교수님 성격이 f보다는 t이신데 그속에서도 잘 신경써주시는 부분에서 신뢰가 갔던거 같습니다. 수술은 2023년 12월에 응급실로 입원하여 2일 후? 수술했습니다. 수술을 하고 나니 통증도 사라지고 멍도 신기하게 다 사라졌습니다. 이후 뼈도 다시 차오르고 의사 파업때문에 핀제거 수술이 늦어졌으나 문제 없이 잘 수술해 주셨습니다. 수술 실력은 물론 드레싱도 잘 해주시고 후에 상처 흉터 케어까지 잘 알려주셨습니다. 연고를 처방해주시고 제가 수술 후 붓기때문에 외래 진료를 갔으나 설명과 약 처방을 잘 해주셨습니다. 교수님과 의료진의 행위는 불편함 없이 너무 친절하셨습니다. 파업기간임에도 빨리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해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병원에 입원하면서 간호병동 2인실에 있었는데 간호병동은 외부인 면회및 들어오면 안되는데 옆에 있는 사람의 보호자가 해당 병원에 의료진이라 같이 잠도 자고 생활을 같이 해서 저는 너무 불편했습니다. 저희 부모님이 물건을 가져다 주실때는 얼굴도 못보게 하였으나 외부인 감염에 신경쓴다는 생각으로 넘어갔습니다. 그러나 옆에 환자는 퇴근후 와서 잠도자고, 밥도 먹고 심지어 같은 동료를 데리고와서 인사도 시키고 그분한테만 특혜가 갔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다시 수술받아도 이분한테 받을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예약도 잡아주시고 엑스레이는 물론 피검사까지 외래진료시 하면서 염증이나 붓기에 진료를 잘 봐주셨서 추천합니다. 제가 아픈것을 적어서 가면 다 잘 설명해주시고 간단하게 쓰윽 말하시는거 같지만 세심한 진료가 좋았습니다. 하필 수술이 크리스마스라 놀지 못해 우울했고 첫 골절 수술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그런 걱정을 왜 했지 싶을 정도로 너무 잘해주셨습니다. 현재 붓기는 처방해주신 약과 수술부위는 연고로 흉터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다리가 아픈데 멍이들면 골절을 의심하시고 병원은 여러곳을 다니는걸 추천합니다. 한병원에서 계속 진료 봤는데 큰 병원을 안갔더라면 더 고통과 치료기간이 늦어졌을텐데 이 상상을 하면 아직도 소름입니다.

무릎질환 및 인공관절 수술에 특화된 이동환 교수의 세심한 설명과 환자 후기의 신뢰가 안심 진료함
의료인 의견 · 환자 후기3
작년에 넘어짐으로 동네 정형외과에서 중족골 골절 진단을 받고 수술이 필요하다 하여 여의도 성모병원에 진료의뢰를 맡겨서 교수님께 진료를 보고 수술말고는 방법이 없다고 하여 수술받게 됌. 살짝 넘어지기만 했는데 골절이라니 맙소사 여름이라 수술하면 되게 고생일텐데 출퇴근도 걱정이고 모든게 다 걱정스러웠음.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이라 자주 자리를 비울수없고 대학병원은 진료대기 시간이 길기때문에 최대한 집에서도 가깝고 회사에서도 가까운 여의도성모병원으로 결정. 이동환 교수님은 그때 당시 발 상태에 저세하게 설명해주셨고 왜 수술을 해야하는지와 수술 및 치료계획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셨음. 타향에서 홀로 자취하는 자취생이라 수술하고 입원을 해도 옆에서 간병해줄 사람이 없었는데 통합간병 병동이 있어 그곳에서 수술기간동안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고 수액을 맞을때마다 혈관이 말썽이라 되게 고생했는데 그때마다 간호사분들이 최대한 안아프고 신속하게 대처해주셔서 만족스러웠음. 작년 8월에 발 수술을 받았고 수술을 받기위해 수술 전날 병원에 가서 입원수속을 하고 필요한 검사를 받았음. 간병해줄 보호자가 없어 병실을 통합간병병동으로 배정받았고 병실 끝 창문 옆 자리로 배정을받아 짐을 풀고 환자복으로 갈아입었음. 다음날 오전 수술이였기 때문에 수술동의서와 금식에 관련된 주의사항을 듣고 그날은 마무리가 됐음. 수술 당일 간호사분이 가져다 주신 하의로 환복하고 휠체어에 올라타 수술방으로 향했고 눈을 떠보니 회복실이었던 기억이 남. 발에는 아이스팩이 둘둘 말려져 있었고 회복실에서 나와 병실에 올라가기 전 엑스레이 촬영을 하러갔음. 문앞에서 대기 후 촬영을 하고 다시 병동으로 올라가 잠시후 올라오신 이동환 교수님이 수술은 무사히 잘 끝났으니 걱정말라고 수술과정에 대해 설명해주셨음. 수술전에는 발을 못 디딜정도로 통증이 극심하였는데 수술후 통증을 전혀 못느낄 정도로 만족스러웠음. 또 통합간병이라 간호사 이외에 도움을 주시는 간병인분들이 계셔서 직접 밥을 가지러 가지 않아도 갖다주시거나 배식함에 넣어다 주시고 또 발이 물에 닿으면 안되는 상황에서 머리가 너무 감고싶었는데 간병인 분이 흔쾌히 본인의 목욕용품도 주시고 도움을 주셔서 너무 만족스러웠음. 관리받는 과정에서 불편함은 없었지만 통합간병병동이라 그런지 지하에 편의점 가는 시간이 외래가 끝난 이후에 갈수있는게 조금 불편했고, 그때 코로나가 유행하던 시절이라 병실을 여러 할머니들과 쓰게되었는데 코로나 걸린분이 계셔도 별도로 병실을 분리하지 않은점이 불편하게 느꼈음. 성모병원은 미리미리 예약을 하고 가서 무한대기를 하지않아도 되는게 좋은거같음. 전체적으로 전부 만족스러움 수술 전 부터 수술이 끝난 지금까지도 수술부위나 통증유무에 대한 것을 체크해주면서 진료를 보시기는게 좋고 수술 후에는 조금 더 조심하고있음. 스트레칭 밴드를 활용해 스트레칭도 틈틈히 시켜주고 있고 내년1월 핀 제거수술을 앞두고 있어 또 다치지않게 조심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제 가족이 무릎수술이 필요하다면 맡기고 싶을 정도로 환자를 생각하는 교수님입니다. 진료볼때도 환자말을 최대한 잘 들어주시는 편, 어렵지 않게 쉽게 잘 설명해주신다. 무례하지 않은 환자에게는 친절한듯. 공부도 많이 하셔서 질환에 대해 박학다식 하시고 환자에 대해선 늘 진심이신 분입니다.
학력 및 경력
학력
- 2006~2012 가톨릭대학교 의학 학사
- 2015~2022 가톨릭대학교 정형외과학 석사, 박사
주요 경력
- 2021~현재 여의도성모병원 조교수
- 2020~2021 의정부성모병원 임상강사, 외상센터 진료전문의
- 2018~2020 국군고양병원 정형외과장
- 2013~2017 가톨릭대학교 중앙의료원 정형외과 레지던트
- 2012~2013 가톨릭대학교 중앙의료원 인턴
학회 활동
- 현재 대한슬관절학회 정회원 및 홍보전산위원
- 현재 대한관절경학회 정회원 및 홍보전산위원
- 현재 대한운동계줄기세포학회 정회원 및 학술위원
- 현재 대한연골 및 골관절염학회 정회원 및 젊은연구자위원
- 현재 대한정형외과연구학회 정회원 및 학술위원
- 현재 대한골절학회 정회원
외부 활동 및 언론
보깨니-담적 역류성식도염 위염 변비 ...
만성피로는 이동환 선생님이 공부를 많이 하신 유명한 분으로 압니다 기능의학쪽에서는 이재환 선생님이... 2%안밖의 유병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흔히들 방문하는 내과 정형외과 정신과등등 다른과에서는 대부분...
원베일리 라이프
피부과, 정형외과 등 비필수 과목 수익은 점차 늘어나는데 내과, 응급의료과 등 필수 과목 수익은 점차... 【 이동환 의 아침뉴스(07.10.수)】 ①5월 서울 오피스빌딩·사무실 거래량 올해 '최소치' 기록 https://vo.la/aZMrB ②...
암치유도서관
정대업 정형외과 (☎ 2264-7785) 서울시 구로구 고척동 연세사랑 정형외과 (☎ 2684-1212) 서울시 구로구... 대치동 이동환 가정의학과의원(☎ 556-4010)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강남연세마취과의원(☎ 567-8265)...
이페지언
계산역 정형외과 , 라면 기탁 계양구 계산역 정형외과 의원(대표원장 이동환 )은 지난 16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107상자를 계양구에 기탁했다. 라면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계산1·2동에 거주하는 홀몸노인과...
건운사★ 건강운동관리사 열정! 준비 ...
연세본 정형외과 _ 25명 병의원 58시간 / 서울 강남구 수서동 1차. 5명 https://moaform.com/q/lcwAMM - 마감 김하늘, 박세준, 엄예찬, 이동환 , 홍동기 9월 01일 월요일 09:00 ~ 18:00 (중간에 점심 1시간, 8H) ~ 9월 10일 수요일...
대한정맥통증학회
안녕하십니까, 나누리병원 정형외과 에 근무하는 이동환 입니다. 3월 20일 목요일에 참관 가능할지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