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부속 서울병원 소화기내과 전호수 교수

전호수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부속 서울병원|소화기내과

서울 강서구

만성B형간염·비알코올성지방간에 특화된 전호수 교수의 임상조교수 경력과 체계적 진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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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260
소속 대학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예약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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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및 경력

학력

  • 연세대학교 의학 석사, 박사 통합과정
  • 고신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주요 경력

  • 2020-현재 | 이대서울병원 소화기내과 임상조교수
  • 2020 | 신촌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임상연구조교수
  • 2019-2020 | 신촌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임상강사
  • 2015-2019 | 신촌세브란스병원 내과 전공의
  • 2010-2011 | 삼성서울병원 인턴

학회 활동

  • 대한간학회 홍보위원회 위원
  •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회원 - 소화기내시경 전문의
  • 대한내과학회 정회원
  • 대한간학회 회원

외부 활동 및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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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 사단법인 간환우협회

올해 2월 이대서울병원 이민종· 전호수 , 세브란스병원 김승업 소화기내과 교수 연구팀은 ‘운동량이 증가함에 따라 비알코올성 지방간 환자의 간섬유화, 근감소증,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크게 감소했고, 심혈관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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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치유도서관

이대서울병원 이민종· 전호수 , 세브란스병원 김승업 소화기내과 교수 연구팀은 2014년부터 2020년 동안 건강검진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신체활동 평가를 받은 1만1690명의 비알코올성 지방간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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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 사단법인 간환우협회

전호수 이대서울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본 연구에서 당뇨가 독립적인 간암 발생 인자로 확인되었으며, 만성 B형 간염 환자들에게 있어 대사질환이 간암 발생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잘 설계된 추가적인 연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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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있어 행복한 사람들의모임 복지카...

이화여대의료원은 이민종‧ 전호수 소화기내과 교수와 김승업 신촌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로 구성된 연구팀은 비알코올성 지방간 질환을 가진 근감소정 비만 환자와 심혈관질환 위험도를 처음으로 체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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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 사단법인 간환우협회

이대서울병원 소화기내과 전호수 교수는 "B형 간염은 만성감염의 형태로 무증상으로 지속되기 때문에 병원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검진을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바이러스가 증식 하는지, 간기능이 나빠지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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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건강] 새해 음주습관 확인하자…간 수치 정상도 안심 금물

전호수 이대서울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술은 1군 발암물질"이라면서 "고위험 음주는 단순한 간의 무리를 넘어 알코올성 지방간, 간염, 간경화, 간암 등의 간 질환과 기타 전신 질환을 초래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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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증상 없다고 괜찮다?···연말 술자리가 놓치는 '침묵의 장기'는 ...

전호수 이대서울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알코올은 1군 발암물질에 해당한다"며 "특히 반복적인 고위험 음주는 간 기능 저하를 넘어 지방간·간염·간경화·간암으로 이어질 수 있어 위험성을 과소평가해선 안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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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술자리, 즐거움 뒤에 숨은 '간경변' 위험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이대서울병원 소화기내과 전호수 교수는 "술은 1군 발암물질이다. 특히 고위험 음주는 단순한 간의 무리를 넘어 알코올성 지방간, 간염, 간경화, 간암 등의 간 질환과 기타 전신 질환을 초래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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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의료원, '간 질환' 주의보..."연말연시, 간 건강 점검할 때"

이대서울병원 전호수 소화기내과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연말을 맞아 송년회와 술자리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간 건강' 관련 주의를 당부했다. 늘어나는 음주량으로 인해 피곤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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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토크] 술자리 많은 연말 알코올성 간 질환 주의보

전호수 이대서울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술은 1군 발암물질"이라며 "고위험 음주는 단순한 간의 무리를 넘어 알코올성 지방간, 간염, 간경화, 간암 등 간 질환과 전신 질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음주는 식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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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개비, 한 잔쯤이야’…이런 인식 탓 번번이 금연·금주 실패 [Healt...

이대서울병원 소화기내과 전호수 교수는 “안전한 음주라는 개념은 없다”며 “부득이 마셔야 한다면 남성은 4잔, 여성은 2잔 이하로 제한하고 음주 다음 날은 반드시 간을 쉬게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현실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