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창익 교수
가톨릭대학교서울성모병원|유방외과
유방암 분야에 특화된 임상 노하우를 갖춘 세심한 조교수임
의료인 의견 · 환자 후기0
아직 등록된 후기가 없습니다.
윤창익 교수님께 진료받은 경험이 있다면 첫 후기를 남겨주세요.
학력 및 경력
학력
- 2003~2009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학사
- 2012~2018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원 외과학 석사
- 2020~2023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원 외과학 박사
주요 경력
- 2019~현재 서울성모병원 유방외과 조교수
- 2018~2019 연세대의과대학 외과학교실 임상연구조교수
- 2017~2018 연세대의과대학 외과학교실 강사
- 2010~2014 세브란스병원 외과부 레지던트
학회 활동
- 2022~현재 한국유방암학회 임상시험위원회
- 2025~현재 한국유방암학회 법제위원회 간사
- 2025~현재 한국유방암학회 생존자 연구회
- 2025~현재 한국유방암학회 학술지위원회
외부 활동 및 언론
서울성모병원 유방외과 윤창익 교수
이에 의약뉴스는 ESMO Asia Congress 2025 현장에서 서울성모병원 유방외과 윤창익 교수를 만나 엔허투 수술 전 보조요법을 평가한 DESTINY-Breast11 연구의 임상적 가치와 수술 후 보조요법을 평가한 DESTINY-Breast05 결과에...
간힐리언스 (간암말기 치유프로그램 담...
유방 암센터 윤창익 교수( 유방외과 )는 “조기 유방 암 환자에서 유방 보존술을 하는 경우에 방사선치료가 필수인데, 이번 연구결과는 기본적인 채혈 검사만으로 계산할 수 있는 림프구-단핵구 변화비가 재발과...
♥유방암 이야기♥ [유방암/수술/치료...
저는 이미 끝난 일이고, 다른 병원에서 진행해도 결과가 동일할 수 도 있지만 선택이 가능했을 수도 있구요, 미리 알았어도 동일한 병원 선택했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알고 선택하는 것과 모르고 선택하는 것은 다르니...
유방 암 환자, 콩 먹어도 될까?
서울성모병원 유방외과 윤창익 교수는 “현재까지의 대규모 연구 결과를 보면, 일반적인 식품 형태의 콩 섭취가 유방 암 재발이나 예후 악화에 영향을 준다는 근거는 없다”고 했다. 오히려 2024년 미국 국립암연구소...
♥유방암 이야기♥ [유방암/수술/치료...
서울성모 윤창익 교수님 진료받았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75세이고 당뇨 고혈압은 없으신데 이번에 검사하니 신장기능이 좋지는 않다고 하네요 (동년배 신기능이 60~70이면 저희 어머니는 61)...
신약 개발임상 연구원 모임
아래 기재된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확인 후 답변주실 예정입니다. - 지원서 확인 후 전화 연락 드리겠습니다.( 유방외과 윤창익 선생님) ◆지원서 제출 E mail : ******@*****.*** ◆담당자: 유방외과 윤창익 선생님 (***-****-****)
♥유방암 이야기♥ [유방암/수술/치료...
동생이 울산에서 유방 암 진단 받고 성모병원 윤창익 교수님 진료예약을 해둔 상태에요.. 암 진단 받고 나서 기운도 많이 없고 엄청 예민해져있다보니 진료 볼때 설명 꼼꼼하고 친절하게 해주시는 분이였으면 좋겠다는...
유방 암 피한 안젤리나 졸리도 '이 로봇' 만났다면 미용 걱정 끝
특히 가족력이 있거나 고위험군에 속하는 여성은 정기 검진을 통해 유방 암을 조직에 발견하고 이에 적절하게 대처하는 게 중요하다. 외부 기고자 - 윤창익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유방 암센터( 유방외과 ) 교수.
신약 개발임상 연구원 모임
답변을 드릴 수 없사오니 아래 기재된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확인 후 답변주실 예정입니다. - 지원서 확인 후 전화 연락 드리겠습니다. ◆지원서 제출 E mail : ******@*****.*** ◆담당자: 유방외과 윤창익 선생님 (***-****-****)
" 유방 암 수술 전 보조요법서도 ADC 활용 가능성 충분"
학회 현장에서 만난 윤창익 서울성모병원 유방외과 교수는 엔허투는 전이성 유방 암뿐만 아니라 수술 전 치료가 필요한 진행성 HER2 양성 유방 암에서도 충분한 임상적 가치를 지닌 옵션이라며 기존 표준요법의 한계를...
매년 국내 여성 약 3만 명 ‘이 질병’ 위험 [e건강~쏙]
윤창익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유방 암센터( 유방외과 ) 교수는 “가장 좋은 치료는 유방 암의 발생 자체를 예방하는 것”이라며 “건강한 식습관 유지, 적정 체중 관리, 운동, 음주와 흡연의 제한이 도움된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