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광명병원 가정의학과 오윤환 교수

오윤환 교수

중앙대학교광명병원|가정의학과

경기 광명시

오윤환 교수는 가정의학과 전문성에 특화된 노하우를 갖춘 평생건강관리와 건강증진을 체계적으로 진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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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병원 안내

주소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 501
소속 대학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예약 문의
1811-7800전화로 예약하기 (1811-7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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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및 경력

학력

  • 제주대학교 대학원 의학박사
  • 서울대학교 대학원 의학석사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주요 경력

  • 중앙대학교광명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 중앙대학교광명병원 가정의학과장
  • 제주대학교 의과대학 가정의학과 기금조교수
  • 제주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임상조교수
  •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임상강사
  •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레지던트
  • 서울대학교병원 인턴

학회 활동

  • 대한가정의학회 정회원
  • 대한스포츠의학회 상임위원
  • 대한스포츠의학회 인증전문의관리위원회 위원
  • 대한스포츠의학회 학술위원회 위원
  • 대한스포츠의학회 편집위원회 위원
  • 대한스포츠과학 운동의학회 이사
  • 대한생활습관병학회 정회원
  • 대한갱년기학회 정회원
  • 대한비만학회 평생회원

외부 활동 및 언론

뉴스

야식·커피 즐겼다면 주의…가슴 쓰림 부르는 '위산 역류'

오윤환 중앙대광명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위에서 음식물 배출이 지연되는 것도 위식도역류질환의 중요한 위험 요인이다. 위에 과도한 내용물이 오래 머무를수록 역류 가능성은 커진다. 마약성 진통제, 일부 항우울제...

뉴스

커피는 백해'유'익

중앙대광명병원 가정의학과 오윤환 교수는 "대규모 연구에서 일관된 결과가 반복된다는 점은 일정 수준 타당성이 있음을 시사한다"며 "카페인은 아데노신수용체를 차단해 신경보호에 관여하고 폴리페놀은 항산화 및...

카페

북카페 책과 콩나무-(독서,서평,베스트...

한 마디로 말해 ”야식이나 과식은 내용물의 배출을 늦춰 위식도역류질환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어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중앙대광명병원 가정의학과 오윤환 교수는 말한다. 그렇다면, 위식도역류질환의...

카페

건안모

중앙대광명병원 가정의학과 오윤환 교수는 “젖산 농도는, 신체의 에너지 소비보다 단위 면적 당 근육에 더 영향을 많이 받는다”며 “근력 운동처럼 강도가 센 운동을 할 때는 골격근에 젖산이 급격히 증가한다”고...

카페

꿈이있어 행복한 사람들의모임 복지카...

외발서기를 10초 미만으로 유지한다면 치매에 걸릴 위험이 높다 외발서기 10초 미만인 노년층은 치매 위험 2배 높아 30일 중앙대광명병원 가정의학과 오윤환 교수, 제주대병원 이비인후과 서지영 교수, 서울대학교...

카페

◆갑상선포럼 - 갑상선,암,항진증,저하...

오윤환 중앙대광명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 [롱코비드119]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s://naver.me/xQe0HMb8 롱코비드 프라이머에서 매우 분명해야 할 것은 모든 사람이 혈관, 장내 미생물군, ACE-2 수용체...

카페

한국동양사상연구회/사주상담

중앙대광명병원 가정의학과 오윤환 교수는 “중등도 강도의 운동이 감기에 걸리기 전에 감염 위험이나 증상 정도를 줄여줄 수 있는 예방적 차원에선 도움을 줄 수 있지만, 감기에 걸렸을 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고 보긴...

뉴스

손발이 자주 붓는다면…단순 피로 아닌 '장기 이상'의 경고음

오윤환 중앙대광명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진료에서는 연령, 증상의 발생 시기(급성 여부), 전신 질환 여부(신장·심장·간 질환 등), 암 의심 증상이나 치료력, 수면무호흡증 여부, 복용 약물 등을 확인한 뒤 혈액검사...

뉴스

정상 체중에도 당뇨·지방간...장기에 쌓이는 '이소성 지방' 관리법은?

가정의학과 오윤환 교수(중앙대학교 광명병원)는 "이소성 지방은 축적된 위치에 따라 장기의 고유 기능을 마비시키고, 전신적인 대사 교란을 일으킨다"며 "이는 일반 비만보다 제2형 당뇨, 심근경색, 심부전 등 대사질환의...

뉴스

부모님 입맛 변했다?…노화 아닌 '질환'신호일 수도

중앙대광명병원 가정의학과 오윤환 교수는 "노년기에는 피부의 항산화방어기능이 감소하면서 피지산화가 증가하고 이 과정에서 2-노네랄 같은 물질이 생성돼 특유의 체취 변화가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노년기에...

카페

간힐리언스 (간암말기 치유프로그램 담...

중앙대광명병원(원장 이철희) 가정의학과 오윤환 교수팀은 최근 ‘주말 수면보충과 우울증 위험과의 연관성’을 조명한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현대인 중 많은 수가 수면부족을 겪고 있다. 다수의 사람들이 평균 7시간...

뉴스

눈앞 캄캄, 귀가 먹먹? 러닝 당장 멈춰!

중앙대광명병원 가정의학과 오윤환 교수는 "의식이 돌아왔더라도 반드시 심장검사를 받아야 한다"며 "심장질환은 재발위험이 높아 잠깐 실신했다고 해서 '괜찮다'고 생각해선 안 된다"고 당부했다. 안전한 러닝을 위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