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우웅상 교수
의료법인길의료재단길병원|이비인후과
이비인후과 보청기 전문성과 세심한 설명으로 신뢰받는 진료를 제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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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병원 안내
- 주소
-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대로 774번길 21
- 소속 대학
- 가천대학교 의과대학
- 예약 문의
- 1577-2299전화로 예약하기 (1577-2299)
학력 및 경력
학력
- 2002~2008 서울대학교 졸업
주요 경력
- 현재 가천대 길병원 교육수련부 차장
- 2008~2009 서울대병원 인턴
- 2009~2013 서울대병원 레지던트
- 2014~2016 국군수도병원 군의관
- 2016~2017 서울대병원 전임의
- 2017~2017 Sheikh Khalifa Specialty Hospital (UAE) 전임의
학회 활동
- 2013~ 대한 이비인후과학회 정회원
- 2016~ 대한 이과학회 정회원
- 2019~ 대한 청각학회 평생회원
- 2016~2017 The Association for Research in Otolaryngology Membership
외부 활동 및 언론
노인돌봄
난청이 있다면 보청기를 통해 인지기능 저하와 치매 발병을 모두 늦출 수 있습니다. 글=정심교 기자 ******@mt.co.kr, 도움말= 선우웅상 가천대 길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정관진 제3군단
가천대 길병원 이비인후과 선우웅상 교수는 "최근 다양한 연구를 통해 고령자의 난청과 치매 사이의 직접적인 연관성이 입증되고 있다"며 "난청이 뇌의 인지기능 저하를 유발하는 이유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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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지는 노폐물이 아니다”…자극하지 않는 것이 최선 선우웅상 가천대 길병원 이비인후과 교수는 최근 “귀는 매우 섬세한 기관이기 때문에 특별한 증상이 없다면 굳이 손대지 않는 것이 가장 안전한 관리법”이라고...
노인돌봄
선우웅상 가천대 길병원 이비인후과 교수는 “중년 이후 청력에 문제가 발생하면 노인성 난청이 의심되는 만큼 적극적으로 청력 재활에 나서야 한다”고 했다. 노인성 난청은 귀 속 신경 세포가 시간이 흘러 퇴행성...
“청각 자극 줄면 뇌활동도 감소… 난청 관리가 치매 예방 시작”
선우웅상 가천대 길병원 이비인후과 교수는 “난청은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할 수 있는 위험요인”이라며 “청력 점검은 삶의 질을 높이는 문제이자 장기적으로 인지 건강을 지키는 출발점”이라고 강조한다. 선우 교수의...
40~60대 중년기 '난청' 관리만으로도 '치매 예방' 효과 탁월
가천대 길병원 이비인후과 선우웅상 교수는 "완전한 치료가 어려운 질환일수록 예방 중요성은 더 크다. 난청은 예방할 수 있고, 조기에 교정 가능하며, 관리 가능한 위험요인"이라며 "지금 자신의 청력을 점검하는 것이...
[전문의 칼럼] 예방 가능한 치매 위험 요인 1위, 난청
자주 되묻게 되는 증상이 반복되면 이는 단순한 노화 현상이 아닐 수 있다. 이 같은 신호를 가볍게 여기지 않고 청력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글=가천대 길병원 이비인후과 선우웅상 교수 박효순 의료 전문기자 anytoc@ekn.kr
노인돌봄
‘청력 역치 비례해 치매 위험도 높아져’ 10dB 증가 시 치매 발생 위험 30%UP...뇌의 자극 감소 등 추정 가천대 길병원 이비인후과 선우웅상 교수, ‘보청기 통해 청력 관리 등 필요’ 등록 2025-02-02 오전 7:47:34 수정 2025-02...
[건강 100세를 위하여] 예방 가능한 치매 위험 요인 1위, '난청'
가천대 길병원 이비인후과 선우웅상 교수와 난청에 대해 알아본다. 난청은 흔히 노화의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여겨지지만, 최근 연구들은 난청이 단순한 불편함을 넘어, 치매 발생 위험을 높이는 강력한 요인으로 나타나고...
엄마의 입시를 부탁해!
선우웅상 가천대학교 길병원 이비인후과 교수는 "젊은 층의 소음성 난청은 청력 노화를 가속화할 수 있다. 청각세포 손상은 통상 90㏈ 정도의 소음에 노출되면 발생한다"면서 "적당히 높은 소음에 장기간 노출될 때...
치매 위험 45% 줄이려면 '난청 조기 진단과 관리가 중요'
가천대 길병원 이비인후과 선우웅상 교수는 난청은 흔히 노화의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여겨지지만, 최근 연구들은 난청이 단순한 불편함을 넘어, 치매 발생 위험을 높이는 강력한 요인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즉...
10~30대 ‘젊어 괜찮다’ 방심이 청력 노화 앞당겨 [Health&]
전문의 칼럼 선우웅상 가천대 길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청각 세포 소실 땐 자연 재생 어려워 이어폰 볼륨 낮추고 청력 검사 필요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난청은 ‘노인성 질환’이란 인식이 강했다. 하지만 최근 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