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이가 편도아데노이드비대증이 있었는데 동네에 이비인후과가 없어서 소아과만 다녔는데 도통낮지않고 오랫동안 코감기 후비루 증상으로 고생하다가 6세때 부비동염으로 증상이악회되아 이비인후과 처음방문시 아데노이드 비대진단. 작아질수도 있으나 그렇지못할경우 수술필요하다 일연정도 더 지켜보자하셨고.. 그후 코로나시국이라 이비인후과 안기고 감기로 동네소아과가면 편도사 크다소리많이 들었습니다..아데노이드는 코와 목사이에 있는부분이라 처 음 들었고 생소했으나 엄마인 네가 관리를 잘못해줘서 비대해진거 같아 미안했어요.. 큰병원을 가야했는데 아이가 계속 다녀야하기에 때론 대중교통로도 집에서 다닐수 있게 접근성이 좋고 이분야로 수술경력이나 평이 좋으신 교수님을 찾아보았어요. 이대목동김소정교수님이 저희아이질환과 관련된 교수님기사도 보았고 맘카페에서 친절하시다는 교수님 평도 보았습니다. 아이가 수술하는거라 불안해서 이것저것 많은 질문을 했어도 기찮은 내색없이 친절하게 자세히 설명해주시며 시원시원하게 궁금증도 풀어주시고 안심시켜주셨어요.. 반대로 간호사 분들은 불친절한건 아니지만 수술후 올라왔을때 아이가 많이 불편해하고 구토도 해서 간호사님께 여쭤보러 왔다갔다하고 했는데 일상없무 하시느라빨리 수용되지않았어요.. 아이수술날짜는 24년 2월 16일이엇고 진료받은지1달정도 지났었어요.. 코로나시국까지와서 수술은 생각지도 못했고 아이가 커서 4학년이 되는해 초진후 방학후에나 가능했으나 교수님께 부탁해서 한달안에 수술날짜를 잡을수 있었어요. 수술 이주전 수술전 검사를 받고 열흘전에 소아과진료를 받고 수술전에 감기안걸리게 조심하라는 안내를 받고 조심한다고했지만 설연휴시작함과 동시 감기가 와서 수술못하게 될까 노심초사하며 동네 소아과 쌤께 자초지정 말하고 약처방받고 캐어를 열심히 해서 다행히 많이 완화되었고 23년 2월15일 입원전날 마취과쌤 진료후 수술가능진단받고 입원수속후 입원하게되었어요.. 수술전날은 아주특별한건 없고 간호사님께 보호자 호출되어 환자 병력과 현재 복용약, 가족력등 상세히 보고한뒤 아이와 병원 둘러보고 저녁식사하였고 밤9시쯤 이비인후과 외래로 아이와함께 불편내려가 수술부위 수술방법과 수술순서를 자세히 안내 받고 동의서 제출후에 입원실로 돌아올수 았었어요..긴장은 되었으나 아직 실감이 나지않아 그런데로 잠깐이나마 잠을 잤고 수술당일은 일찍 일어났으나 어린아이먼저 수술해야해서 4학년인 저희 아이는 3번째수술지정을 받아서 기다림이 무척 힘들었어요.. 11시가 다 되어서야 수술실로 내려갈수 있었고 내려가서도 앞에 아이가 아직 나오지않아 수술실앞에서 대기하다가 들어갔어요.. 아데노이드,편도,비염수술 3가지를 동시에 수술후 1시간쯤후 교수님이 나오셔서 때어낸 조직 보여주시며 수술잘되었다는 설명을 들을수 있었고 약40분쯤후 회복실에서 회복후 아이얼굴을 다시볼수 있었어요.. 비염수술로 코점막이 많이붓기도 했고 녹는솜으로 막고있어 불편함에 아이가 의식을 깸과동시에 울고있았고 병실로 와서도 숨쉴수가없어 불편하고 목마름에 함들어하며 수술시킴엄마를 원망했답니다.ㅠㅠ(전문의쌤말씀으로는 수술실애 들어갈땐 노래하고 깨어날때 울었다고) 1시쯤 병실로 와서 아이의 투정을 다받아내고 간신히 2시쯤에야 물을 마실수 있었고 2번정도 구토하고 5시쯤 교수님 회진시 코로 숨을 못셔서 아이가 힘들어하는부분 말씀들였더니 다음날 재거예정이었으나 저녁때 외래로 내려와서 솜제거하고나서야 첫끼로 저녁에 나온 미음조금 먹고 아이스크림 조금 먹고 컨디션 낳아졌어요, 솜을 제거 해서 좀 낮은듯했으나 붓기가 심해 누워서 잘수가 없어서 침상을 80도정도 해놓고 징징대는 아이달래며 간신히 앉아서 밤을 지세고 나서 일찍 외래진료받고 보름치약을 처방받고 퇴원했답니다.. 수술후 3일째 가장 아파했으나 퇴원약으로 조절했고 일주일정도 지나니 통증도 줄어들고 수술부위도 조금씩 아무는듯 하며무었보다 심했던 코골이가 없어지고 조용히 자고있는 아이가 신기하기도 하고 오랫동안 고민하던 숙제가 해결된것 같아 제맘이 한결 편해졌어요.. 수술잘되고 회복잘되어 그뒤로도 정기적으로 외래 진료보고 있어요.. 다시 재발되지않게 관리 잘하려고 코감기오면 코소독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6살때부터 고민고민하던 끝에 한 수술이라 걱정이많았는데 코속에 부기가 있어 수술후 당장은 힘들어해서 사사고생시킨듯미안했는데 3일이 지나니 코골이가 없어지고 조용히 자는아이를 보니 수술이 잘된것 같고 잘한것 같고 몇년 밀림숙제 끝낸거 같아 선생님께 감사했어요.. 김소정 교수님은 이분야에 연구중이시며 많은 수술경력이 있으시고 어린환자가 많은만큼 불안해하는 부모님의 질문을 다듣고 친절히 설명해주시며 안심시켜주세요.. 수술또한 깔끔하게 잘 끝냈고 아이가 불편해하니 다음날 빼야할 솜도 당일에 뺄수 있게 조취 취해주셨어요.. 수술후 병원왜래시부터 대학병원 파업으로 대기시간이 길어졋으나 그럼에도 교수님은 여전히 친절하게 설명다들어주시고 답변해주셨어요. 교수님 항상 친절하시고 무엇보다 시원시원하게 답해주셔서 고민을 싹없애고 불편사항을 대처해주셔서 좋아요.. 수술고 잘해주셔서 만족합니다. 지금껏 코소독 자주하고 비염약도 넣고 감기가 오면 바로비로 병원에 가서 관리받고 있어요, 맘카페에서 유명한 병원이 대기가 일년이나 걸린다고 하는데 이대병원은 초진도 빨랐고 수술도 한달만에 할수 있어좋았어요.. 이대병원이 가깝다면 추천합니다.

비중격만곡증·수면무호흡에 특화된 이비인후과 교수로서 꼼꼼한 설명으로 환자 신뢰를 입증함
의료인 의견 · 환자 후기4
알레르기 비염을 진단 받은 지는 20년 정도 된 것 같아요. 처음에는 알레르기가 코 쪽으로는 오지 않았고 눈 쪽에만 있어서 알레르기 결막염만 있는 상태였는데, 어느 순간 이게 눈에서 코로 옮겨갔습니다. 증상이 있을 때마다 집 근처에 있는 이비인후과에 약을 처방받았습니다. 알레르기 비염이 불치병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완치가 되는 질병이 아니잖아요. 증상을 조절해야 하는 만성 질환인데, 매번 병원을 가야하는 것이 너무 힘들었어요. 그냥 증상만으로 병명을 예측하는 것 보다 검사를 통한 진단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체계적인 치료를 받아야 겠다고 생각해서 목동이대병원을 방문했고 알레르기 항원 검사를 후에 집먼지 진드기에 대한 알레르기를 진단 받았습니다. 병원 고르는 기준은 딱 2개였습니다. 첫번째는 집과의 거리였고, 두번째는 이비인후과가 있는 병원이었습니다. 다행히도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이비인후과가 있는 이대목동병원을 찾았습니다. 교수님 선택하는 기준은 특별히 없었고, 그냥 병원에서 지정해준 교수님께 받았습니다. 사실 큰 병은 아니기 때문에 이제 잘 치료 받으면 되겠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워낙 흔한 질환이고, 관리가 가능한 질병이니까요. 저는 김소정 교수님께 진료 받으면서 항상 너무 좋은 기억만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슬슬 증상이 생길 시기죠~ 하시면서 친절하게 진료 봐주셔서 좋았습니다!! 너무 추천하고 뭔가 챙김을 받는 느낌이 이런 건가 싶어요. 김소정 교수님 다른 곳을 가지 마시고 계속 이곳에서 진료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약도 증상에 따라 잘 조절해주셨구요. 그래서 항상 지금까지도 김소정 교수님께 진료 받고 있습니다. 치료를 받으면서 힘들었던 것보다는 교수님께서 처방해주신 약으로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알레르기 물질을 피하기는 매우 어려운 일이니까요. 그리고 저처럼 알레르기 질환은 관리가 최선이에요. 심해지면 약을 더 쓰고, 괜찮아지면 좀 줄이는 방법이 최선입니다. 충분히 조절 가능하니 화이팅하세요!
걱정 없이 내 몸을 무난히 맡길 수 있는 실력을 가진 교수님. 나름 젊으신 교수님이라 학문적으로도 부족하신 게 없다. 설명도 자세하고 친절함. 간호사에게도 환자랑 똑같이 쉽게 설명해주셔서 민망할 정도로 전달력이 좋다. 처방은 좀 이것저것 많이 내는 편임. 필요한 약이긴 한데 더 간결하게 내도 될 법한 경우를 봐서 약간 의아함. 진료는 꼼꼼하고 깊게 보는 편. 환자들에게 진심이라 염려 없이 맡길 수 있다고 생각함.
학력 및 경력
학력
-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박사
- 이화여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졸업
주요 경력
- 2018-현재 이대목동병원 이비인후과 임상조교수
- 2016-2018 이대목동병원 이비인후과 전임의
- 2012-2016 이대목동병원 이비인후과 전공의
학회 활동
- 대한안면성형외과학회 정회원
- 대한비과학회 정회원
- 대한수면학회 정회원
- 대한소아이비인후과학회 정회원
-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정회원
외부 활동 및 언론
“코막힘의 진원지 찾아 시원한 숨길 열어드려요”
| 헬스경향 장인선 기자 “저한테 이런 날이 올 줄이야…태어나서 가장 시원하게 숨 쉬어 보네요.” 김소정 이대목동병원 이비인후-두경부외과 교수는 비중격만곡증으로 한쪽 코로만 힘들게 숨쉬던 환자들의 구세주로...
다발골수종 암세포 잡는 자연살해세포 활성화 방법 규명 外
교수, 김소정 연구원, 곽정은 연구원 다발골수종 암세포를 공격하는 자연살해세포 기능을 회복시키는... 몬시뇰)은 이비인후 과 남인철 교수가 최근 세계 최초 동종 성체줄기세포 기반 3D 바이오프린팅 인공 기관(trachea)...
[칼럼]무통편도수술, 소아 수면무호흡 치료에 효과적
기존 편도 절제술 후 일반적으로 수술 후 정상적인 식사를 하기까지 1~2주 이상 기간이 소요되는데, 무통편도수술은 3~5일 정도면 일반 식이를 진행할 수 있다. 김소정 이대목동병원 이비인후-두경부외과 교수
윤주현 이대목동병원 교수, 대한 두경부외과 학회 '학술상' 수상
이대목동병원은 지난 6월 20일 이비인후-두경부외과 윤주현 교수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한편, 윤 교수가 소속된 이화재생의학연구소(김한수, 정수연, 김소정 교수)는 편도줄기세포를 활용한 다양한 질환의...
가천대 길병원 김나현 간호사, 조혈모세포 기증으로 생명 나눔 실천 外
이비인후-두경부외과 에서 이동한ㆍ최고운 교수팀과 함께 인공와우 및 어지럼증 클리닉을 운영하며 전문적인 진료를 이어가고 있다. ◇70세 넘은 3기 폐암 환자도 적극적 치료 가능 ▲ 김정현 교수(왼쪽)와 김소정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