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신영 교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강남세브란스병원|혈액내과
서울 강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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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병원 안내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211
- 소속 대학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학력 및 경력
학력
- 2007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학사
- 2019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박사
주요 경력
- 2007-2011 신촌세브란스병원 인턴, 내과 전공의
- 2012-2013 신촌세브란스병원 혈액내과 강사, 임상연구조교수
- 2014-2015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혈액종양내과 임상조교수
- 2016-2019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혈액종양내과 조교수
- 2020-2021 강남세브란스병원 혈액내과 조교수
- 2022- 강남세브란스병원 혈액내과 임상부교수
학회 활동
- 내과전문의 (2012)
- 혈액종양내과 분과전문의 (2014)
- 대한혈액학회
-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 한국혈전지혈학회
- 대한종양내과학회
외부 활동 및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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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없이 멍들고 어지럽다면… 몸속 ‘피의 경고’ 확인하세요
특별한 이유 없이 빈혈이 지속되거나 철분제를 복용해도 호전되지 않는 경우, 또는 전신 쇠약과 체중 감소가 함께 나타난다면 전문의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강남세브란스병원 혈액내과 현신영 교수
"통증 없는 멍울·잘 때 식은땀"… 혈액 암이 보내는 신호
▶ 인터뷰 : 현신영 / 강남세브란스병원 혈액내과 교수 - "드라마 같은 데서 '백혈병입니다' 그러면 주인공이 사망하고 그런 것들이 많아서 그런데, 급성백혈병도 완치율이 50~60% 정도, 림프종도 60~80% 정도…. " 전문가들은...
암환자처럼 지내다 5년내 40% 사망…한랭응집소병 환자의 무너진 일상
이에 강남세브란스병원 혈액내과 현신영 교수를 만나 한랭응집소병 환자들이 마주한 삶의 무게와 치료 환경의 미충족 수요에 대해 들었다. 추위 속에 적혈구가 깨지는 병…암 환자 같은 극심한 피로감 동반...
숨 가쁘고 어질어질… 빈혈 증상 계속되면 ‘ 혈액 암’ 위험 신호
현신영 강남세브란스병원 혈액내과 교수는 “ 혈액 암은 세포가 조혈모세포나 혈액 세포로 분화하는 과정에서 손상되거나 유전적 돌연변이(손상)를 받아 암세포로 변한 뒤 무한 증식하면서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혈액 암...
아름다운동행!
처방받음( 혈액내과 현신영 교수님) 4/7 강남세브란스 소화기 내과 윤영훈 교수님 진료 4/7 강남세브란스 암코디네이터 면담 후 아산 또는 삼성으로의 전원을 결심 [병원선택: 삼성 vs 아산 수소문] 4/7 서울 아산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