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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환 설명 (원인 및 증상)
- 정의: 자궁내막의 일부가 국소적으로 과도하게 증식하여 자궁강 내로 돌출된 양성 병변(용종). 대부분 단일이지만 약 20%에서는 다발성으로 발생하며 자궁 저부(기저부)에 호발한다.
- 원인/병태생리: 자궁내막의 선과 간질의 국소적 과증식으로, 에스트로겐 자극과 연관되며 때로는 단클론성(neoplastic) 증식 소견을 보임. 연령 증가, 타이목시펜 복용, 호르몬 변화 등이 관련 인자이다.
- 주요 증상: 무증상인 경우가 흔함. 증상이 있을 때는 비정상적 질출혈(간헐적 점상 출혈, 폐경 후 출혈 포함), 월경과다(과다월경), 월경통, 질 분비물 증가 등이 나타날 수 있음. 골반진찰이나 자궁경부 세포진(Pap)으로는 발견되지 않는 경우가 많음.
- 악성화 위험: 전체에서 드물며 보고에 따라 5% 미만. 폐경 후 여성, 큰 용종, 비정상 조직학 소견에서 악성 전환 가능성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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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방법
- 관찰(보존적 관리)
- 무증상이고 크기/증상이 변하지 않을 때 추적 관찰 가능.
- 폐경 이후나 증상이 있는 경우는 조직검사·제거 고려.
- 시술/수술
- 자궁경하 용종절제술(hysteroscopic polypectomy): 표준적 치료법으로 시야하에서 용종을 제거하고 조직검사를 시행 가능. 재발률이 낮고 자궁내막 상태를 직접 관찰할 수 있음.
- 자궁내막 소파술(D&C): 과거에 많이 시행되었으나 자궁경보다 병변 제거·진단 민감도가 낮음.
- 자궁적출술: 용종이 다발하거나 출혈이 심하고 다른 자궁질환(예: 자궁근종 등)으로 인해 보존이 어렵거나 악성의심·확진 시 고려.
- 약물요법
- 증상 완화 목적의 호르몬 치료(프로게스틴, 경구피임약, GnRH 작용제 등)는 일시적 출혈 조절에 도움될 수 있으나 용종 자체를 완전히 제거하지는 못함.
- 주의사항
- 폐경 후 출혈이 있는 경우 조직검사(제거 후 병리검사) 권장.
- 임신을 원할 경우 용종 제거가 임신·임신성 임상지표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음.
- 관찰(보존적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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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 전 체크포인트 (질문 예시 포함)
- 준비물/자료
- 현재 복용 중인 약물 목록(호르몬제, 항응고제, 타이목시펜 등)
- 이전 부인과 검사 결과(골반 초음파, 자궁경 소견, 자궁내막 소파/조직검사 결과)
- 생리(월경)력: 출혈 양상·기간·간격, 폐경 여부, 최근의 비정상 출혈 발생 시기
- 임신 가능성 여부(임신 검사 필요 시)
- 기저질환(비만, 당뇨, 기타 호르몬 관련 질환)
- 외래에서 의사에게 먼저 알릴 내용
- 최근의 출혈 패턴 변화
- 복용 중인 호르몬제·항암제(예: 타이목시펜) 유무
- 임신 계획 또는 불임의 병력
- 예시 질문(환자가 의사에게 먼저 할 수 있는 질문)
- "최근 출혈 패턴을 요약해 드리면 도움이 될까요?"
- "이전에 받은 초음파/조직검사 결과를 보여 드려도 될까요?"
- 준비물/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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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에게 물어볼 일반 질문 예시
- "이 상태가 악성(암)일 가능성은 어느 정도인가요? 추가 검사(조직검사)가 필요한가요?"
- "치료 옵션(관찰 vs 자궁경 절제술) 중 제게 적절한 선택은 무엇인가요?"
- "치료의 부작용과 회복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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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환별 맞춤 질문 예시
- "폐경 후 출혈이 있는데, 자궁내막 용종이 확인되면 무조건 제거해야 하나요?"
- "자궁경으로 용종을 제거한 후 재발률은 어느 정도이며, 재발을 줄이기 위한 추가 조치가 있나요?"
추가 참고사항(간단)
- 진단에서 자궁초음파(특히 질초음파)로 의심 소견을 확인한 뒤, 식염수(생리식염수) 주입 후 초음파(SIS, saline infusion sonography)가 검출률을 높임. 확진은 자궁경으로 용종을 직접 관찰 및 조직검사하여 이루어짐.
- 합병증: 출혈, 감염, 시술 관련 자궁 천공, 자궁내 유착, 드물게 악성변화 가능성.
- 예방: 명확한 예방법은 없으나 위험요인(타이목시펜 사용 등) 관찰 및 비정상 출혈 시 조기 평가 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