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인규 교수
광주병원|신경과
뇌혈관 질환에 특화된 임상경험의 노하우를 갖춘 신경과 전문의로 학술 활동이 뒷받침하는 전문 진료를 입증함
의료인 의견 · 환자 후기0
아직 등록된 후기가 없습니다.
김인규 교수님께 진료받은 경험이 있다면 첫 후기를 남겨주세요.
학력 및 경력
학력
- 90년 2월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02년 2월 전남대학교 일반대학원 의학과 의학석사
- 05년 2월 전남대학교 대학원 의학과 의학박사
주요 경력
- 91년 2월 전남대학교병원 수련의 수료
- 99년 2월 28일 전남대학교 신경과 전공의 수료
- 99년 3월 1일 ~ 01년 10월 31일 목포중앙병원 신경과장
- 01년 12월 1일 ~ 03년 3월 31일 광주씨티병원 신경과장
- 03년 4월 1일 ~ 05년 2월 28일 광주상무병원 신경과장
- 현 광주병원 신경과 원장
학회 활동
- 대한신경과학회 정회원
- 대한뇌졸중학회 정회원
- 대한두통학회 정회원
외부 활동 및 언론
대중화 된 '보툴리눔 톡신'..."내성 발생 경계해야"
지속적인 성장세, 하지만 관리체계 미흡 보툴리눔 톡신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미용 치료 외에도 신경과 ... 김인규 연세대학교 교수는 ▲보툴리눔 톡신 균주 불법 거래와 관련된 안전 보안의 미흡 ▲취급자 이직에 대한...
'보톡스' 제일 저렴한 나라 한국…"내성 위험, 규제 강화 필요"
문옥륜 서울대 명예교수가 위원장을 맡았으며, 김인규 연세대 K-NIBRT 사업단 교수, 엄중식 가천대 길병원... 소화기내과, 신경과 , 비뇨기과, 정신과 등 다양한 질환에서 사용된다. 면역원성이 발생한 경우 미용 목적 외에...
[식품워치] 식품업계, 신제품 출시·업무협약·후원·광고·프로모션·협...
하이트진로 김인규 대표는 "해양 쓰레기 문제는 이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로, 반려해변 정화활동을... 또한 6년근 홍삼농축액과 에너지 이용 및 신경과 근육의 기능 유지에 필요한 마그네슘을 더해 일상의 활력과...
“10명 중 7명이 내성 의심” 보톡스 맞아? 말어?[헬시타임]
문옥륜 서울대 명예교수가 위원장을 맡았고, 김인규 연세대 K-NIBRT 사업단 교수와 엄중식 가천대 길병원... 운동 신경과 근육이 만나는 곳에서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방해함으로써 근육의 수축을 억제해 근육...
필리핀부동산정보 - Cagayan de Oro C...
다날인터렉티브 대표이사이고, 김두열 사장님 절친으로 여기저기 소개 된(^^;;) 김인규 라고 합니다. 혹시 보신... 김두열 사장이 집중해 주어야 하는 상황에 신경과 힘을 다른 곳에 빼는 모습이 보기 안쓰러워 개인적인...
체내 항암제 전달 과정 구현한 3차원 생체칩 개발 外
김난희, 신경과 정진만, 의생명연구센터 김재영 교수)과 한양대학교 연구팀(인공지능학과 강경태... '보툴리눔 톡신 안전사용 전문위원회'는 문옥륜 서울대 명예교수가 위원장을 맡았으며, 김인규 연세대 K-NIBRT...
“보툴리눔 톡신 시술 10명 중 7명 내성 의심돼”
다만 보툴리눔 톡신은 안과(각막 난시, 진동시), 신경과 (경련성 근긴장, 뇌졸중 후 경직, 본태성 떨림... 이에 따라 김인규 연세대 K-NIBRT 사업단 교수는 국내 보툴리눔 톡신 규제 강화 필요성을 역설했다. 김인규 교수는...
토니안 이재진
김경심 [ 이화의대, 신경과 학교실 (P-181) ] 2. 김민정 [ 서울대, 생명과학부 (P-195) ] 3. 오승재... kr 김인규 ;인천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 김인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교실 ;igkim...
중부경남대아고등학교동문회
신세계비뇨기과의원 김인규 소답동 114-8 1층 299-7474 한미외과의원 이중희 소답동 114-8 2,3,4층 256... 동현 신경과 의원 조경원 중동 459 2층 253-0098 창원중앙의원 문진훈 한덕섭 중동 464-5 251-2626...
서울대 의대 간호대 미술부
6번: 김인규 (생화학교실), 박정근(성형외과), 류지민(인턴) 7번: 이명철(정형외과), 김민경(인턴) 8번: 곽상인(안과), 이서영( 신경과 ) 9번: 최진욱(의료정보학교실), 이상욱(비뇨기과) 제비는 품평회 때 뽑도록 하겠습니다....
뉴노멀: 집콕/일상/먹방
[ 김인규 /가명, 53세 : 그냥 조그맣게 물집 잡혀서 나오는 줄 알았는데 아주 순식간에 막 퍼지는데 빨리... 말초 신경과 피부를 파괴시켜 발생하는데요. 작은 상처가 궤양으로 커지고 결국 살이 점점 썩어 들어가게...
마르코글방
뒤이어 공채기자 출신 이병순이 1년 남짓 사장직을 맡았고 역시 공채 기자 출신 김인규 가 MB정권 하에서... <정신 신경과 전문의/일리노이 주립정신병원 Chief Psychiatrist, 시카고大 의대 정신과 임상강사 역임/텍서스 오스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