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명숙 교수
삼육부산병원|가정의학과
가정의학과 전문의로서 임상경험이 학술활동으로 뒷받침되는 호평받는 교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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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및 경력
학력
- 고신대학교 의과대학
- 고신대학교 의학대학원 석, 박사
주요 경력
- 인턴수료병원 고신대학교 의료원
- 레지던트수료병원 고신대학교 의료원
- 기타
-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외래 조교수
- 고신대학교 복음병원 임상강사
- 성균관대학교 의대 조교수
- 성균관대 삼성창원병원 진료과장
학회 활동
- 대한가정의학회 정회원
외부 활동 및 언론
Amkey [엠키코리아]강남
마산삼성병원 가정의학과 노명숙 교수는 “연휴가 지난 후 병원을 찾는 환자들은 대부분 허리통증, 무릎 관절염, 어깨 통증 등의 육체적 고통뿐 아니라, 우울증, 상대적 박탈감 등 정신적 불편으로 내원하는 경우가 많다”...
'교대근무' 여성근로자 우울감, 남성의 '3배'
18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에 따르면 삼육부산병원 가정의학과 노명숙 과장팀은 보건복지부의 '2013년 국민건강영양조사'의 원자료를 토대로 성인 근로자 994명(남 627명, 여 357명)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대한민국 조용필
[인터뷰: 노명숙 , 가정의학과 전문의] "지속적으로 선풍기나 바람을 통해서 체온이 떨어지는 상태에서는 과도한 노동이나 음주 상태라든지 피곤한 이런 분들의 경우 저체온증이 악화 돼서 수면 중에 사망에 이를 수도......
"밤낮 바뀐 교대근무자, 일반 근로자보다 우울감 두 배"
최근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교대근무를 하는 근로자가 일반 근로자보다 우울감을 두 배 이상 더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사진=조선일보 DB 삼육부산병원 가정의학과 노명숙 박사팀이 대한 가정 의학회지에 발표한...
암 정복 그날까지
최근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교대근무를 하는 근로자가 일반 근로자보다 우울감을 두 배 이상 더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사진=조선일보 DB 삼육부산병원 가정의학과 노명숙 박사팀이 대한 가정 의학회지에 발표한...
교대근무자, 일반 근로자보다 우울증 2배 높아…
최근 삼육부산병원 가정의학과 노명숙 박사팀은 교대근무를 하는 근로자가 일반 근로자에 비해 우울감을 두 배 이상 더 느낀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에 따르면 교대근무 근로자는 일반 근로자보다 육체적...
교대근무자 우울감, 10명 중 1명은 2주 이상 지속… '생체 리듬 파괴'가...
삼육부산병원 가정의학과 노명숙 박사팀이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교대근무를 하는 근로자가 일반 근로자에 비해 우울감을 두 배 이상 더 느낀다. 특히 여성 근로자의 경우 우울감 경험률이 남성의 3배에 이르렀다....
교대근무자 우울감 2배 높아…“육체적 노동 多, 충분한 휴식 필요”
삼육부산병원 가정의학과 노명숙 박사팀이 대한 가정 의학회지에 발표한 결과로는 “교대근무를 하는 근로자 10명 중 1명이 1년에 2주 이상 우울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 전했다. 특히 교대근무 근로자는 일반...
교대근무자 우울감 주의, 정규직 직장 잃으면 '위험'
삼육부산병원 가정의학과 노명숙 박사팀이 최근 대한 가정 의학회지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교대근무자 10명 중 1명이 1년에 2주 이상 우울감을 느낀 것으로 드러났다. 교대근무를 하지 않는 일반 근무자의 우울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