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창호 교수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응급의학과
응급의료체계 및 심폐소생술 특화 임상으로 학술활동 뒷받침된 전문성에 환자 안전 입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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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및 경력
학력
- 김천성의고등학교 졸업
-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졸업
-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석사 (응급의학)
-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박사 (응급의학)
주요 경력
- 경북대학교병원 인턴, 레지던트 (응급의학과)
- 김천제일병원 응급의료센터장, 진료부장(2008.3~2019.2.)
-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진료교수(2019.3~2022.2.)
-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기금교수 조교수 (2022.3.~2026.3.)
-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기금교수 부교수 (2026.4.~현재)
- 현)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부교수
- 현)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장
- 현)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진료지원실장
학회 활동
- 소방재청 구급지도의사
- 대구.경북 119 상황실 구급지도의사
- 대한응급의학회 정회원
- 미국심장협희 BLS,ACLS instructor
- 대한응급의학회 KTAS 교육위원
- 대한응급의학회 삼남학회 섭외이사
외부 활동 및 언론
목포혜인여자고등학교 동아리 카페
환자가 응급 실에 도착한 직후, 응급의학과 김창호 교수와 박경찬 전공의를 필두로 한 의료진은 즉각적인 기도 확보와 함께 심폐소생술(CPR) 및 약물 치료를 시작했다. 약 1시간 30분 동안 이어진 긴박한 소생 과정에서...
숨막히는 찜통더위에 온열질환 '주의보'
고온다습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고령층과 야외 근로자를 중심으로 환자가 늘고 있어,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한다는 의료진의 당부가 나온다. 김창호 칠곡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패리스 힐튼 카페
10084 김창호 10085 김진철 10086 김지홍10087 김주훈 10088 김종호 10089 김정완 10090 김정림10091... 홍선표 << 응급의학과 >> 26001 강경호 26002 강성찬 26003 강진아 26004 강창우26005 곽민지...
시골로가는기차 `
병원에 도착하니 한방원장이 나오고 신경과 과장이 응급 처지 후 CT 및 X레이 촬영, 혈액검사 등 각종검사를... 재활 의학과 이중헌교수 현)교수 〃 신경과 배준석의사 현)병원과장 〃 문리치료실 최현임실장 김창호 치료사...
정부 대책에도 또 ' 응급 실 뺑뺑이'…"면책 없인 해결 안돼"
김창호 칠곡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는 "현재는 응급 처치 이후 발생할 수 있는 과도한 책임 부담 때문에 의료진이 환자 수용을 망설이게 되는 환경이 만들어져 있다"며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 없는 응급 처치에...
칠곡경북대병원, 50대 심정지 환자 90여분간 심폐소생술로 살려내
응급의학과 의료진( 김창호 교수, 박경찬 전공의)은 환자 이송 직후 즉시 기도 확보와 심폐소생술(CPR), 약물치료를 시행했고, 약 1시간 30분에 걸친 집중 소생 과정에서 환자는 총 5차례 심정지를 반복했으나 의료진은 매번...
패리스 힐튼 카페
10084 김창호 10085 김진철 10086 김지홍10087 김주훈 10088 김종호 10089 김정완 10090 김정림10091... 홍선표 << 응급의학과 >> 26001 강경호 26002 강성찬 26003 강진아 26004 강창우26005 곽민지...
컼!! Cyber University Campus - U&U ...
김창호 경기대학교 경호학과 교수는 "보통 경호는 군대 경계근무처럼 복수의 인원을 통해 상호감시한다"며... 왕순주 한림대 한강성심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는 "사건현장에서 이 과장이 기본적인 생사 확인 절차를...
또 ' 응급 실 뺑뺑이'...중상 환자, 응급 실 7곳서 거부
[ 김창호 / 칠곡경북대학교 응급의학과 교수 " 응급 실 환자들을 봤을 때 거기에 대한 책임을 응급의학과 의사들이 다 해야 해서 응급 실에서 고의적이지 않고 선한 행위로 응급 환자를 봤을 때는 형사적 면책을 시켜주는...
해국사랑의 울릉도 독도 이야기
김창호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를 포함한 의료진은 심폐소생술 등 신속한 응급 처치로 환자를 안정시켰다. 이후 입원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 판단에 따라 동해해경 헬기로 중환자실이 있는...
[의료칼럼]행정 통합 넘어 의료 통합으로…대구·경북 필수의료의 미래
김창호 칠곡경북대학교 응급의학과 교수 대구·경북은 수도권 다음으로 손꼽히는 의과대학과 의료진의 교육을 자랑하지만, 동시에 의료의 양극화가 다른 지역보다는 심한 지역적 특성을 가집니다. 대구에는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