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양리 교수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감염내과
경기 의정부시
감염내과에 특화된 에이즈·결핵 등 임상경험과 학술활동 이력을 뒷받침하는 전문 진료에 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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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및 경력
학력
- 1982~1988 가톨릭대학교 의학 학사
- 1992~1994 가톨릭대학교 내과학 석사
- 1994~1998 가톨릭대학교 내과학 박사
주요 경력
- 2017 의정부성모병원 감염관리실장
- 2010 의정부성모병원 임상분과장
- 1994~1996 강남성모병원 내과 전강대우
- 1992~1994 강남성모병원 내과 임상강사
외부 활동 및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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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의정부성모병원 감염내과 김양리 교수는 "삼일열 말라리아와 해외에서 감염된 열대열 말라리아의 치료약제는 다르다. 국내에서 발생하는 삼일열 말라리아는 클로르퀸, 프리마퀸과 같은 항말라리아제로 치료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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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균백신이 있으나 환자 발생이 현저히 감소하면서 예방접종은 사실상 중단되었다. 글 :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감염내과 김양리 교수 진료시간표 온라인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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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감염 예방을 위하여 손 위생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하며, 정맥 주사로 인한 부작용(정맥염) 등이 발생하는지 주의 관찰이 필요하다. 도움말.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감염내과 김양리 교수
계명대학교 지역사회서비스사업단
치료제가 개발돼 있으므로 독감에 걸리면 휴식을 취하며 치료제를 복용해야 한다. 글 이금숙(헬스조선 기자) | 사진 Shutterstock Images | 도움말 김양리 (의정부 성모병원 감염내과 교수) - 출처 : 재능 스스로펜 2.0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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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리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의사 처방 없이 임의로 항구토제, 지사제 등을 먹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탈수, 고열, 혈변 등의 증상이 심하다면 즉시 병원을 방문하라"며 "특히 면역력이 약한 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