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성규 교수
의료법인길의료재단길병원|직업환경의학과
중금속 및 유기용제 중독에 특화된 전문의로서 임상활동과 학술경력이 신뢰를 뒷받침하는 체계적 진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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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및 경력
학력
- 1997 대전고등학교 졸업
- 1983 충남대 의과대학 졸업
- 1993 충남대 대학원 의학박사 취득
주요 경력
- 현재 가천대 길병원 국민검진센터 소장, 직업환경의학과 과장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초빙/겸임교수
- 고려대학교 강사
- 서울대학교 산업안전최고전략과정 강사
- 중앙대학교 산업안전최고경영자과정 강사
- 성균관의대/연세의대/가톨릭의대/한양의대/충남의대 외래교수
- 근로복지공사 직업병연구소 직업병과장
- 유성선병원 가정의학과장
-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전공의
-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기술이사/서울지역본부장/산업보건국장
- 산업안전보건연구원 연구원장/직업병연구센터 소장
- 미국질병통제센터(CDC) 역학전문연구원(EIS Officer)
-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위원
- 석면피해구제재심사위원회 위원
- 한국가스공사 안전관리위원회 위원
- 서울시 안전관리위원회 위원
- 역학조사평가위원회 위원장
- 직업병심의위원회 위원
- 발암성평가위원회 위원
- 원전주변주민 역학조사 기획심의위원회 위원
- 안전보건공단 기준제정위원회 위원장/위원
- 국가암관리사업단 암예방사업위원회 위원
- 병원신임위원
학회 활동
- 대한직업환경의학회 실행위원/이사(평의원)/수련이사/고시위원 역임
- 한국안전학회/한국산업위생학회/인간공학회 부회장 역임
- International Commission on ccupatioanl Health (ICOH, 국제산업보건학회) 부회장 / 이사
- Collegium Ramazzini 정회원
- 제31회 국제산업보건대회 조직위/국제조직위/학술위/국제학술위원회 위원/유치위원회
- SH@W(Safety and Health at Work) 편집위원장/창간위원장
- Industrial Health 부편집장
- Journal of Occupational Health 편집위원
- 직업환경의학회지 편집위원
- ICOH Newsletter 편집장
- Neurotoxicology 초빙편집인
외부 활동 및 언론
■ jeep 매니아-지프 랭글러,레니게이...
카드뮴은 분진이나 흙의 형태로 존재하여 작업 환경 에서 인체에 영향을 주는 등 직업 적으... 1993, 강성규 등, 1995, 박정덕 등, 1996). 카드뮴은 남성생식기에 도달하기 전에 간장에서...
라이더유니온 _ 대한민국 최초의 배달...
초대 안전경영위원회 위원장 가천대길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강성규 교수(국제산업보건학회장)가 선임됐다. 그리고 교섭대표노조 배달플랫폼노동조합 홍창의 위원장,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안전공학과 정진우 교수...
부상 적고 사망 많은 한국 산재, 거버넌스 수립으로 대안 모색
이날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가천대 길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강성규 교수는 이 자리에서 거버넌스 수립을 통한 산재예방 방안을 제시했다. “현행 산업안전정책은 과학적 분석과 예방행정이 부족하다”고 지적한 강 교수는...
오류지구연합
[ 강성규 / 가천대 길병원 직업환경의학과 ] "주변 대기질은 환경 부에서 계속 측정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라도 우려가 있으면 자문위원과 상의를 해서 추가 조사하겠습니다“ 용역 착수 보고회에는 사월마을...
★은퇴를 준비하는 모임 - 은준모 [은...
가천대 길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강성규 교수, ‘ICOH 마라케시 선언’ 주도
산업안전상생재단, 24일 국회서 ‘과학기술 기반 산업안전 패러다임 전...
강성규 가천대 직업환경의학과 교수(국제산업보건학회 회장)는 이날 토론회에서 “현 산업안전정책은 과학적 분석과 예방행정이 취약하다”며 “2023년 국제노동기구(ILO) 통계에 따르면 한국의 산업재해는 부상은 적은데...
꿈이있어 행복한 사람들의모임 복지카...
가천대 길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강성규 (인천 환경 보건센터장) 교수는 “초미세먼지는 실내에서 음식물을 조리하거나 청소를 할 때도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환기를 소홀하면 실내 공기 오염도가 높아진다. 평소에는 오전...
[카페안형] 안전하는 형, 안형!
kr) 가천대 길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강성규 교수, ‘ICOH 마라케시 선언’ 주도 - 당신의 건강가이드 헬스조선 (chosun.com) 중소기업계 중처법 징역 7년 상한형으로, 주4일제는 노사 자율에 맡겨야 | 아주경제...
"노사 문제와 산업안전 문제 엮지 말아야"
강성규 가천대 길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교수 / 안전신문. '노란봉투법'을 비롯해 최근 노조 투쟁 중 사망사고 등 노사 문제가 화두인 가운데 우리나라 산업안전 문제와 노사 문제를 엮지 말아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24일...
19살 노동자 사망에 전 국과수 원장 “부검감정서 재검토해야” [창 플...
<녹취> 강성규 /가천대 길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교수 급성독성이라서 굉장히 치명적인 그런 가스입니다. (고농도의) 황화수소에 노출되는 순간에 수 분 또는 바로 이제 사망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거는 노출이 안 되는...
[소수의견] 쓰러진 19살, 유독가스 최대치도‥다시 산재 신청
[ 강성규 /가천대 길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교수] "황화수소가 금방 날아가고 없어지니까 체내 체류하지 않아서 혈액 농도를 우리가 측정하고 전혀 그러지 않아요." 유족은 한 차례 산재 신청을 접었습니다. 산재 입증 책임이...
“사고 난 뒤 처벌만으론 한계”…산업안전 감독체계 개선 요구
이날 토론회는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산업안전상생재단이 주최했으며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고용노동부 등이 참석했다.발제에 나선 강성규 가천대 길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교수는 현 산업안전...